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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 방문 맞아(?)..英 유명 매체, 김건희-윤석열 논란 자세히 보도

'英 발행부수 2위 매체 데일리메일(Daily Mail), 김건희 표절·탈세·주가조작 자세히 보도',
'데일리메일 "윤석열, 취임 후 언론 탄압해왔다 비판 듣고 있어"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18:15]

국빈 방문 맞아(?)..英 유명 매체, 김건희-윤석열 논란 자세히 보도

'英 발행부수 2위 매체 데일리메일(Daily Mail), 김건희 표절·탈세·주가조작 자세히 보도',
'데일리메일 "윤석열, 취임 후 언론 탄압해왔다 비판 듣고 있어"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3/11/22 [18:15]

[국제=윤재식 기자] 영국 내 발행 부수 2위 매체인 데일리메일 (Daily Mail)이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논문 표절과 탈세 그리고 주가조작등 논란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다.

 

윤 대통령에 대해서도 '취임 후부터 언론 탄압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 더선에 이어 영국 발행부수 2위 매체인 데일리메일(Daily Mail)은 21일 (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김건희 씨 관련한 논란을 자세히 소개했다  © Daily Mail


데일리메일은 21일 오후 (현지시각) '매우 논란이 있는 대한민국 영부인: 사업가이자 교수였던 51세 김건희 씨는 탈세, 논문 표절 그리고 주가조작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South Korea's VERY controversial First Lady: Businesswoman and academic Kim Keon Hee, 51, has been accused of tax dodging, plagiarism and stock market manipulation)'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김 씨에 대해 지난해 한국에서 정치적 논란이 있던 인물이었다면서 논문 표절, 탈세 그리고 주가 조작 등 논란에 휩싸여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김 씨는 자신의 학력 부풀리기를 사과하는 기자회견까지 했었다면서 지난해 야당인 민주당에서는 학력 위조를 금지하는 내용인 김건희 방지법까지 발의했다는 내용까지 국내 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Korea Herald) 기사를 인용해 적시했다.

 

계속해 매체는 한겨레, 코리아타임즈, 동아닷컴 등 국내 언론 보도를 인용해 논문 표절’, ‘주가 조작’, ‘탈세등 김 씨 논란들을 부제까지 달아 세세히 보도했다.

 

특히 데일리메일은 김 씨가 한국 내에서 거짓 이미지(Dishonest Image)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기술 했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김 씨가 지난 9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담 당시 착용했던 약 45500달러 상당의 가치 목걸이를 재산신고에 누락 시켰지만 대통령실은 해당 목걸이는 지인으로부터 빌려온 것이라 주장했다'는 내용과 '10여 년 전 교수 채용 이력서를 과장해 작성한 것을 인정하고 2021년 방송을 통해 사과한 것' 등을 그 예로 들었다.

 

한편 매체는 윤 대통령에 대해서도 전직 검찰총장 출신으로 취임이후 18개월 동안 가짜뉴스 단속을 명분으로 언론자유를 억압해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것과 '지난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서거 당시 교통체증 때문에 조문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을 받았다'는 내용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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