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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서울의소리, 김건희 ‘진짜 선산’ 찾아 ‘김건희 전용 도로’ 미스터리 풀렸다”.

'양평 병산리 땅과 창고를 지나 170m 연장된 일명 <김건희 전용도로> 끝은 선산과 맞물려있어'
'한준호 "'김건희 전용도로'는 국민 세금으로 김건희 일가 가족성묘길 만들어 준 특혜"'
'한준호 "진짜 선산 발견으로 그간 정부여당 '선산이라 개발하지 않는다' 주장 틀렸다"'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3/07/20 [16:24]

한준호 “서울의소리, 김건희 ‘진짜 선산’ 찾아 ‘김건희 전용 도로’ 미스터리 풀렸다”.

'양평 병산리 땅과 창고를 지나 170m 연장된 일명 <김건희 전용도로> 끝은 선산과 맞물려있어'
'한준호 "'김건희 전용도로'는 국민 세금으로 김건희 일가 가족성묘길 만들어 준 특혜"'
'한준호 "진짜 선산 발견으로 그간 정부여당 '선산이라 개발하지 않는다' 주장 틀렸다"'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3/07/20 [16:24]

[국회=윤재식 기자] 본 매체 서울의소리의 보도로 김건희 일가 진짜 선산의 위치가 밝혀지며 그간 풀리지 않았던 일명 김건희 전용 도로라고 불렸던 김건희 일가의 양평 강상면 병산리 땅과 창고를 지나쳐 170m 연장된 부체도로의 비밀이 풀렸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처가 고속도로 게이트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처가 고속도로 게이트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에서 서울의소리 보도로 김건희 일가 진짜 선산이 밝혀지며 선산이라 개발하지 않는다는 그간 정부여당의 주장은 틀린 것이 되었으며 김건희 전용도로는 바로 진짜 선산과 연결된 도로였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김건희 여사 일가가 보유한 병산리 땅에 대한 중요한 보도가 18일에 나왔다. 서울의소리에서 보도 한 것이다라며 “(김건희 일가) ‘진짜 선산이 발견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대통령실과 정부여당이 줄곧 주장해 온 선산은 제가 작년 국정감사 당시 문제제기했던 그 땅이 아니었다문제의 그 땅은 선산이 아니라 선산 옆산이었다고 덧붙였다.

 

계속해 그는 앞서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병산리 땅 형질변경 등에 대한 질의 후 대통령실에서 입장문을 통해 ‘(해당부지는) 35년간 (김건희 일가가) 보유 만 해온 선산이라고 주장했었다고 언급하며 그저 보유만 한 것도 아닌 형질변경, 등록전화, 필지분할, 지목변경과 같은 일련의 절차들을 거치면서 이 땅들의 가치가 상당히 올라갔다. 선산이라 개발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구구절절 틀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실


또한 한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 당시 풀지 못했던 김건희 일가의 병산리 땅과 창고로 향하는 부체도로 관련된 일명 김건희 전용도로에 대한 미스터리가 이번 보도를 계기로 풀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도로가 창고까지만 연결됐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실제로는 창고를 지나쳐서 약 170m 길이로 도로가 더 연장돼 있었고 지난 국정 감사에서 의문을 가졌지만 끝내 풀지 못했다면서 이제 선산의 위치를 확인하고 보니, 도로의 끝이 정확히 선산과 맞물렸다. 그러니까 국민 혈세를 들여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과 창고로 가는 도로, 김건희 여사 일가의 가족묘로 성묘 가는 길을 만들어 준거다. 이것이 특혜가 아니고 무엇이겠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김건희 전용도로는 예고편이었다본편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일 것이다. 오는 26일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속도로 특혜의혹을 제대로 확인해보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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