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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고라] 선관위 로그파일, 왜 공개 못하나? 이명박 집단, 27세의 젊은이에게 모든 덤터기 씌우지 마라!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1/12/04 [15:54]

[오늘의 아고라] 선관위 로그파일, 왜 공개 못하나? 이명박 집단, 27세의 젊은이에게 모든 덤터기 씌우지 마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12/04 [15:54]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비서가 10,26 재보선 선거날...
 
선관위와 박원순 시장의 홈 페이지에 대한 디도스 공격을 했다는 경찰의 발표에...
 
보안 전문가들은 박 시장의 홈피는 디도스 공격이 맞지만 선관위 홈피는 박 시장의 홈피와는 달리 디도스 공격으로 볼수없다는 의견이고 보면 선관위 내부 조작설이 여전히 설득력을 얻고있다...
 
그 이유가 원순닷컴과 달리 선관위 홈피는 자체 접속이 가능 했다는 것이고...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기위해 주소를 입력하면 DB연동이 끊어져 접속이 안됐다는 것인데...
로그파일을 공개해서 디도스 공격인지 아닌지를 분명하게 확인 하자는 것이다...
 
나꼼수는 선관위에서 로그파일만 공개하면 속시원히 의혹을 해결할수 있는데...
내부조작 의혹을 사고있는 선관위가 떳떳하다면 로그파일을 공개못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나꼼수 김어준은 원순닷컴의 로그파일을 분석해 본 결과, 새벽에 두차례 분명하게 두차례에 걸쳐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할수 있었다며...
 
선관위 엮시 로그파일을 공개하면 디도스 공격이 맞는지 내부소행 인지 분명하게 알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 납득할수 없는것이 선관위 관계자가 국회상임위 답변에서...
로그파일을 국정원이 관리 소지하고 있어 국회상임위에서 공개할수 없다고 답변한 사실을...
 
정봉주 전 의원이 밝혔는데 국정원이 선관위 로그파일을 관리 한다는 사실도 어이가 없다...
 
▲     © 서울의소리
 
현재는 로그파일이 수사를 위해 경찰에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기관이 로그파일을 가지고 공개를 안하고 있는 것인지 국민을 화나게 하고있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선관위와 국정원과 경찰이 국민의 의혹은 외면한채...
자신들끼리 정보만 공유하고 일방적으로 선관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는 발표를 했다는 사실이다...
 
선관위는 일부에서 합리적 근거없이 선관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유감 이라고 했다는데 로그파일이 공개되고 의혹이 해소된 연후에 유감 표명을 해야할것 아닌가...
 
로그파일을 공개하지 않고있어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것인데 적반하장이 따로없다...
 
최구식의원 일개 수행비서의 단독범행 이라는 사실도 납득하기 어려울뿐 아니라...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는 선관위의 홈피에 많은 전문가들이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그파일만 공개하면 명쾌하게 알수 있다는데 파일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경찰 발표만 믿으라고 한다...
 
한나라당이 연루되어 버젓이 선거부정이 저질러지고 있는 현실도 어이가 없거니와...
기술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선관위의 디도스 공격을 경찰은 믿으라고만 하니 답답할 노릇이 아닌가...
 
끝까지 로그파일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국민은 선거부정을 인정하는 것으로 판단할수 밖에 없다...
 
지금은 정부기관과 선관위를 비롯 한나라당이.. 선거부정 의혹을 사고있는 와중이 아닌가...
 
그런데도 진실을 밝힐수 있는 핵심 열쇠인 로그파일을 공개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행여 비겁한 권력이 27세의 젊은이에게 모든 덤터기를 씌우며 꼬리 자르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아고라 논객 도인효 (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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