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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잡힌 우럭에서 세슘 기준치 180배 검출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3/06/06 [22:13]

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잡힌 우럭에서 세슘 기준치 180배 검출

서울의소리 | 입력 : 2023/06/06 [22:13]

후쿠시마 원전의 항만 안에서 잡은 우럭에서 기준치의 180배에 달하는 세슘이 검출됐다.

 

  © mbc

6일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의 항만에서 지난달 잡은 우럭을 검사한 결과, 일본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기준치(1kg 당 100베크렐(Bq)의 180배에 달하는 1만 8천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4월 같은 장소에서 잡은 쥐노래미에서도 1200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

 

교도통신은 물고기를 잡은 장소가 원전 1~4호기의 바다 쪽 방파제로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비교적 높은 내부의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도쿄전력은 물고기가 항만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그물을 설치하는 등 대책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고기야 그물로 막으면 되지만, 오염된 바닷물은 얼마든지 주변으로 퍼져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대책으로 보기는 어렵다.

  • 도배방지 이미지

  • 가을 2023/06/12 [21:51] 수정 | 삭제
  • 한덕수와 국짐애덜 많이 멕여라
  • 샤원 2023/06/07 [10:34] 수정 | 삭제
  • 국민에게 짐만되는 그인간들에게 먹으라고하면 또다른 핑계를 대고 안처먹을 것이 펀하다.
  • 전범국 일본 2023/06/07 [07:27] 수정 | 삭제
  • 방류 찬성하는 사람들이 후쿠시마산 생선이고 물이고 먹어라. 먹으면서 그런 말을 해라.
  • Что 2023/06/07 [00:21] 수정 | 삭제
  • 상태가 이런데, 오늘 주진우 라이브에 나온 경희대 원자력과 교수란넘이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가 괜찮다고 하다가 주진우하고 생방송중 입시름 하던데, 전문가란 것들이 더 미처간다,그래 좋은면 방송에 나와 헛소리할께 아닉ㆍ 후쿠시마가서 실컷 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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