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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폭망’ 尹, 다시 이마 가린 ‘검사 시절 머리’ 한 이유는 김건희 때문?

'尹, 최근 정치 입문 후 유지하던 올백머리 대신 다시 검사 시절 이마 가린 머리로 회귀','이마 드러낸 헤어는 세련된 정치인 이미지였지만 권위적 평가도 있어 자연스러움 강조하기 위한 조치 (?)','각종 주술 논란 尹, 이번 헤어 변화 역시 의미 있을 것이란 의혹 증폭','조선일보 "남자가 이마 가리는 머리하는 건 여자의 힘이 역전됐다는 현실 투영','김건희, 최근 VIP2로 불리며 국정 영향력 광폭 행보'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3/04/19 [11:55]

‘지지율 폭망’ 尹, 다시 이마 가린 ‘검사 시절 머리’ 한 이유는 김건희 때문?

'尹, 최근 정치 입문 후 유지하던 올백머리 대신 다시 검사 시절 이마 가린 머리로 회귀','이마 드러낸 헤어는 세련된 정치인 이미지였지만 권위적 평가도 있어 자연스러움 강조하기 위한 조치 (?)','각종 주술 논란 尹, 이번 헤어 변화 역시 의미 있을 것이란 의혹 증폭','조선일보 "남자가 이마 가리는 머리하는 건 여자의 힘이 역전됐다는 현실 투영','김건희, 최근 VIP2로 불리며 국정 영향력 광폭 행보'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3/04/19 [11:55]

[국회=윤재식 기자] 대선 후보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이마를 드러내며 대외 활동하던 윤석열 대통령이 다시 이마를 가리는 머리 스타일을 하기 시작했다.

 

▲ 최근 윤석열 대통령 (좌)/ 검찰총장 시절 윤석열 대통령 (우)  © 서울의소리

 

정치 입문 후 윤 대통령은 간혹 편안한 자리 등에서는 이전 28 가름마를 타며 이마를 살짝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기도 했지만 공식적 자리에서는 대부분 앞머리를 포마드로 넘겨 이마를 훤히 내보이는 머리스타일을 고집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경제는 19<, 깠던 이마 다시 가린 까닭은?...검찰총장 시절 스타일로 회기>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윤 대통령의 이마를 가린 기존의 스타일은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검사 이미지에서 정치 입문 후 이마를 드러내며 세련된 정치인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 검사 시절 윤석열 대통령은 2대8가르마로 앞머리로 이마를 덮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했었다.  © 서울의소리


또 최근 윤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이 다시 예전 검사 헤어스타일(?)’로 회기 한 것에 대해 윤 대통령이 일종의 신뢰감, 엘리트 이미지를 주기 위해 정치 입문 후 머리를 올렸지만 권위적이라는 평가 등 부정적 이미지도 생겨 자연스러움과 친근함을 강조하는데 포인트를 준 것 같다는 내용의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의 의견을 실었다.

 

고작 헤어스타일 변화 하나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윤 대통령과 아내 김건희 씨를 둘러싼 주술적 논란이 끊임없이 발생했던 전적에 비춰보면 이번 윤 대통령의 헤어스타일 변화 역시 예사롭지 않게 보이는 점은 사실이다.

 

더구나 최근 대일외교와 미국 정보기관의 대통령실 도청 사건 등 윤석열 정부 스스로 만들어낸 악재로 윤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폭락하는 등 정치적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더더욱 그렇다.

 

▲ 한일정상회담 당시에도 올백머리를 한 윤석열 대통령. 정치 입문 후 계속 올백머리를 고수 해 왔었다.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TV 토론회에서 이마에 인위적으로 붙인 것으로 보이는 백미(白眉)가 화면에 노출되며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그가 이마에 붙였던 흰 눈썹은 성공과 장수 그리고 명성을 얻는다는 주술적 의미가 있다는 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더 앞서 국민의힘 대선후보 3,4,5차 경선 토론회 참가 당시에는 손바닥에 왕()자를 쓰고 나와 주술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지난해 2월1일 대선 후보 2차 TV 토론회 당시.  윤 대통령 이마에 백미가 붙어있는 모습  © 트위터 캡쳐


이런 논란은 윤 대통령 스스로 야기한 것으로 그의 주변에 아내 김건희 씨를 비롯해 천공스승, 건진법사, 심도사 등 5~6명의 자칭 도사 또는 법사, 무당보다 기가 센 자 같은 무속을 신봉하는 듯한 인물들이 존재해왔고 그런 자들에게 윤 대통령이 영향을 받은 듯 한 정황이 계속해 드러났기 때문이다.

 

스스로 무당보다 기가 세다고 주장한 김건희 씨도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했을 당시 이마 위 헤어라인에 숯 혹은 흑채로 보이는 것을 칠해 헤어라인을 그리고 나타나 주술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당시 인터넷을 중심으로 김 씨의 해당 행위는 귀신을 쫓고 악귀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주술적 의미가 있다는 주장이 급속도로 퍼지기도 했다.

 

▲ 지난 15일자 조선일보 기사  © 조선일보 캡쳐


지난 15일 대표적 보수 신문인 조선일보에서는 앞머리 내리는 한국 남자들은 양기(陽氣)가 보족해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놓았다.

 

매체는 한 역술인의 말을 빌려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가리는 것에 대한 관상학적 해석을 게재했다.

 

▲최근 광폭 행보를 보이는 김건희 씨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찾을 당시 이마에 숯 또는 흑채를 칠해 헤어라인을 만든 모습  © 서울의소리

 

내용인 즉 관상학에서 관록궁으로 칭하는 이마는 직업 및 명성과 관련 있는 부위이며 남자의 이마는 양기를 의미하고 남자가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시대는 양기보다 음기가 강함을 의미한다길게 늘어뜨린 작금의 앞머리는 여권(女權)신장으로 힘의 성별 역전이 일어난 현실이 투영돼 있다는 것이다.

 

한편 최근 종용히 내조에만 전념하겠다던 김건희 씨가 대통령실에서 VIP2로 불리며 국정 영향력 행사하는 전면에 나서 대통령 영역을 넘나드는 폭주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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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2023/04/21 [07:38] 수정 | 삭제
  • 논문위조 학력경력위조는 든든한 빽으로 국민대숙대에서도 한편이 된지오래다/ 허나 사각얼굴 수차레깎은 휴유증은 권력으로도 못고친다. 잡아당긴 피부에 칼자국가리느라 죄없는 숯만 졸라바른다. 억대패물을 목에 건들 속이 곪아가는데 ! 의리의 무송이 다가오지 지지율은 날로 추락하지 하늘의 징벌이 점점 다가온다. 희대의 악녀의 최후를 꼭보고싶은데 내 나이가 너무많다 하늘은 왜 이다지 꾸무대시는지 빤스ㅡ같은놈도 무한정 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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