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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한숨이 태풍으로 바뀔 수도!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3/02/21 [15:17]

[만평] 한숨이 태풍으로 바뀔 수도!

서울의소리 | 입력 : 2023/02/21 [15:17]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국민들의 한숨이 깊다. 경제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난방비 폭탄 등으로 파탄이 났고, 외교는 막말로, 안보는 북한 무인기 소동으로 파탄이 났다. 기업은 기업들대로 지난해 무역적자가 500억 달러에 달해 빈사상태다. 올해는 더욱 어려워 210일까지만 178억 달러가 적자다. 연말엔 무역적자가 1000억 달러에 이를지도 모른다. 그야말로 나라가 망할 지경이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권은 경제 살리고 민생 돌 볼 생각보다 정적 죽이기, 노조 탄압하기, 언론 탄압하기, 야당 탄압하기에만 몰두하고 있으니 무슨 폭동이라도 일어나야 정신차릴 모양이다.

 

촛불행동이 그동안 외친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구호를 윤석열 타도, 김건희 구속으로 바꾸었다. 이미 드러난 죄만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들은 이재명만거하면 될 줄 아는 모양이지만 어불성설이다. 오히려 그 역풍에 쓰러질 것이다. 한숨이 태풍이 되는 순간 검찰, 경찰, 국정원, 천공따위는 한 줌 재로 날아가고 말 것이다. 다 이겨도 민심은 이길 수 없다. 그 바로미터가 내년 총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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