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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만평 “국민공감이 아니라, 국민공갈 아닌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12/09 [16:28]

서울의소리 만평 “국민공감이 아니라, 국민공갈 아닌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12/09 [16:28]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국힘당 윤핵관들이 민들레(민심들어볼래의 역자)’를 만들어 활동하려다 논란이 되자 이름을 국민공감이라 바꾸고 다가오는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핵심인 권선동, 장제원은 명단에서 빠지고 윤한흥이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민들레는 애초에 장제원이 만든 친윤 조직이었다.

 

주지하다시피 윤석열은 당무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몇 번이나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지금은 노골적으로 윤핵관들을 관저로 불러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 한때는 한동훈 차출설이 나돌더니 여론이 안 좋자 한동훈은 아직 정치할 준비가 안 되었다.”라고 물러났다. 하지만 정작 정치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바로 윤석열이다.

 

한편 국민공감은 전당대회를 주도해 친윤을 당 대표로 선출하려 혈안이 되었는데, 차기 총선 때 전멸을 염려하는 수도권의 당협 위원장들과 유승민, 김웅 등 반윤이 강력 반발해 효과를 발휘할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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