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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재클린 복붙 '김건희 룩' 화제

"하다하다 케네디와 재클린 샷까지 표절" .."지난 번 나토 때는 재클린 흉내, 영국에서는 다이애나비 흉내 낼 것"

정현숙 | 기사입력 2022/09/12 [17:38]

[포토]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재클린 복붙 '김건희 룩' 화제

"하다하다 케네디와 재클린 샷까지 표절" .."지난 번 나토 때는 재클린 흉내, 영국에서는 다이애나비 흉내 낼 것"

정현숙 | 입력 : 2022/09/12 [17:38]

 

나토 정상회의 참석 당시의 김건희씨와 젊은 시절의 재클린 케네디. 손혜원 전 의원 유튜브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의 남다른 복식과 장갑 장착에 대해서는 여러 구설수가 있었지만, 이번 추석 연휴동안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와 완전 복사판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손혜원 전 의원이 과거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김건희씨의 복식과 장갑은 재클린을 따라 한 것으로 보이지만, 모자라고 미숙한 점이 눈에 띈다는 발언도 회자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관련 사진들을 속속 찾아내 "소름! 재클린 캐네디의 모든 것을 따라하는 김건희의 모습" 등으로 공유하고 있다. 김건희씨는 스페인 현지 관광 당시의 평상복에서도 선글라스까지 재클린 복사판이다.

 

손 전 의원은 지난 7월 17일 방송에서 재클린이 팔꿈치를 덮는 긴 장갑과 클러치, 리본 장식 등으로 완벽하게 착장한 사진 등을 보여주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김건희씨가 재클린의 복식을 따라하고 있다는 증거를 내놨다.

 

당시 손 전 의원은 김건희씨의 복장을 두고 “자신이 생각하는 영부인의 콘셉트를 재클린으로 한 것 같다"라며 "그러면서 장갑을 끼고 리본을 매고 클러치를 드는 것 같지만, 장갑을 끼려면 민소매 옷을 입어야 하고, 클러치 드는 방식이 있는데 이것도 미숙하고 어색하다”라고 호사스럽게 꾸몄지만 패션 미스로 봤다.

 

그는 이날 생방송 시청자들에게 “김건희씨가 재클린처럼 될 수 없는 결정적 이유에 대한 댓글을 달아 달라”고 요구했고, 댓글을 보면서 “그렇지요. 윤석열 대통령이 케네디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손 전 의원은 케네디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서 웃고 있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걷는 사진 등을 보여준 뒤, 윤석열 부부에 대해서는 “저는 이 부부가 서로 어울리게 눈을 마주 쳐다보고 있거나 하는 모습 등을 본 적이 없다. 늘 서로 이렇게 겉돈다”라고 말했다.

 

11일 재클린 복식과 유사한 의상과 포즈를 취한 김건희씨 사진을 SNS에 올린 한 네티즌은 "논문 복붙하기도 모자라 재클린 의상 복붙하기 인생 자체가 복붙! 참 가엽게 느껴진다"라고 냉소했다.

 

한 네티즌은 올해 초 김건희씨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만나면서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사진과 함께 재클린이 스카프를 두른 사진을 나란히 올리고는 "롤모델인 듯. 의상도 그렇고. 뜬금없이 72년생이 무슨 머리에 보자기 드레스에 장갑 등등 60년대 스탈인가 싶더니 딱 이거였군.."이라고 비꼬았다.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김건희씨가 비행기 안에서 대통령 뒤에서 뒷짐 진 사진에 "아, 이거였구나. 뒷짐진 자세까지 연출했구나"라고 했다. 또 "어제 오늘 김건희가 재클린 케네디를 따라했다는 글이 증거사진?과 함께 많이 올라왔네요"라며 "논문과 경력 그리고 주가만 조작한줄 알았는데, 삶 자체가 조작임이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합리적의심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뭐 제대로 독창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 사기치고 남의 것 베껴서 박사학위나 따는 인생 모든 것이 짝퉁, 하다하다 케네디와 재클린 샷까지 표절"이라고 야유했다.

 

이외에도 "지난 번 나토 때는 재클린 캐네디 훙내. 이번 영국에서는 아마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흉내 낼 것이다" "논문도 베껴, 패션도 베껴, 출처 드러나서 다시 사이트 찾아봐야겠네요" "지금 2022년인데 언젯적 패션을 베끼고 있죠" 등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졌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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