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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배은망덕·내로남불·토사구팽·양두구육 개고기대통령 윤석열은 퇴진해야!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8/15 [01:58]

(사설) 배은망덕·내로남불·토사구팽·양두구육 개고기대통령 윤석열은 퇴진해야!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8/15 [01:58]

 

재난사태에도 국회패스 꼼수시행령 정치보복에 올인 한 윤석열의 최후는?

 

국민들이 ‘무능한 대통령은 퇴진하라!’ 요구하니, 숙취로 귀가 어두워져 ‘퇴진’을 ‘퇴근’으로 알아들었는지 재난사태 칼 퇴근으로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이 결국 양두구육 이준석의 양심선언으로 질 좋은 양고기가 아닌 개고기였다는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당선의 일등 공신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내로남불 윤석열의 배은망덕한 토사구팽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에서 ‘양두구육의 탄식은 저에 대한 자책감 섞인 질책이었다. 돌이켜 보면 양의 머리를 흔들면서 개고기를 가장 열심히 팔았고 가장 잘 팔았던 사람은 바로 저였다.’고 고백하며 저열했던 윤석열의 실체를 폭로하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더욱이 이 대표는 대선 내내 자신에게 욕했던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당 대표로서 '참을 인' 자를 새기면서 열심히 뛰어야 했다고 회상하며, ‘대통령이 원내대표에게 보낸 메시지가 국민의 손가락질을 받는다면 그건 당의 위기가 아니라 대통령의 지도력 위기’라고 윤석열이 대통령의 자질에 미치지 못했음을 시인하기까지 했다.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애초에 대통령 자질을 갖추지도 못한데다, 배은망덕하기까지 한 윤석열을 오로지 당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에 당선시켰다는 이준석 대표의 자책성 양심선언이었다. 다시 말해 윤석열은 결코 대통령이 될 자격도 없고, 대통령이 되어서도 안 되는 저열한 양아치였다는 것이다.

 

물론, 성접대 의혹에 토사구팽까지 당한 이준석의 한풀이성 폭로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배신한 것도 모자라 정치보복까지 일삼고 있는 윤석열의 배은망덕과 김건희의 주가조작을 은닉하고 있는 윤석열의 내로남불을 보노라면, 이준석 대표의 양심선언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더욱이 재난에 허덕이는 국민을 목격하고도 나몰라 칼 퇴근한 것도 모자라, 기상청의 폭우예상보고를 접하고도 나몰라 직무유기하다 재난이 발생하고서야 뒤늦게 움직인 것을 보면, 윤석열은 대통령은커녕, 동네 이장의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천둥벌거숭이 양아치였음을 어렵지 않게 간파할 수 있다.

 

더군다나 전 국토가 폭우에 유린되고 막대한 인명피해까지 발생해, 대통령이 수재민 보호와 재난복구에 총력을 기울여도 모자를 판국임에도 불구하고, 재난복구에는 나 몰라라,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불법적인 꼼수 시행령으로 김건희의 주가조작은 은닉하고 정치보복에만 올인 하고 있으니, 천하에 양아치도 이런 호랑말코 같은 양아치가 없다할 것이다.

 

이젠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이준석의 양심선언대로 무능한 것도 모자라, 양아치처럼 배은망덕한 윤석열을 나라의 수장으로 두고서도, 어찌 험난한 전 세계적인 경제·안보·에너지·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며, 전 국민을 통합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겠는가?

 

하루바삐 김건희의 논문표절·경력조작과 주가조작에 대한 처벌로 무너진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한편, 대통령실을 점령한 사이비무속인과 고액후원자 비선실세들의 실체를 철저히 밝혀냄으로써, 오직 대통령 놀이가 한계인 무능한 윤석열의 퇴진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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