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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주가폭락에 무정부상태, 윤석열의 대통령놀이가 빚어낸 대재앙

경제에 무능한 검찰·MB인사 내각의 복수극이 빚어낸 사상 최악의 경제난국.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24 [04:56]

고환율·주가폭락에 무정부상태, 윤석열의 대통령놀이가 빚어낸 대재앙

경제에 무능한 검찰·MB인사 내각의 복수극이 빚어낸 사상 최악의 경제난국.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24 [04:56]

 

경제에 무능한 검찰·MB인사 내각의 복수극이 빚어낸 사상 최악의 경제난국.

 

주식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환율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치는데, 정작 위기대응의 최전선에 서 있어야할 대통령을 위시한 행정부가 강 건너 불구경하듯 관망만 하고 있어, 사실상 무정부상태가 아니냐는 국민들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지난 20일, 윤석열 대통령은 경제침체에 대한 대책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물가를 잡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는 마당에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는데, 이는 곧 불붙은 주가폭락과 고환율에 기름을 붓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생각해 보라! 국가 중대사의 최종 결정권자인 대통령이 대책이 없다며 나라의 경제를 포기하는 망언을 내뱉었는데, 그 어느 나라의 투자자가 주식을 매입하고 국내 사업투자에 나설 수가 있겠는가?

 

방법이 없으면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자리가 바로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란 자가 전정부에 대한 정치보복과 대통령 놀이에 빠져, 나라경제엔 나 몰라라 컨트롤타워임을 부정하고 있으니, 참다못한 동학개미들이 사실상 무정부상태 아니냐며, 제발 공매도라도 당장 금지시켜 달라 아우성치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2009년 이명박이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타살한 것도 모자라, 분향소까지 재차 침탈하며 정치보복에만 열중하다, 결국 주식은 반 토막 나고 환율이 역대 최악으로 치솟았듯이, 작금 윤석열 또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치보복과 대통령 놀이에만 열중하면서, 정작 경제는 나 몰라라 최악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나라운영을 책임져야할 정부내각이 해당분야 전문가 보다는 MB인사와 검찰출신 위주의 보은인사로 채워지다 보니, 무능하고 부패했던 MB인사와 행정과 경제에 무능한 검찰인사들이 할 줄 아는 것은 콩고물 많이 떨어지는 민영화와, 무조건 압수수색 별건수사로 망신 주는 정치보복밖에 없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작금의 경제난은 무능하고 무식한 윤석열이 당선된 그 순간부터 이미 예고된 대재앙이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무능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 당선에 일등공신인 수구언론과 2030에게 묻고 싶다. 윤석열 당선으로 정작 그대들은 무엇을 얻었으며, 취임 한 달 만에 데드크로스를 찍은, 무능한 윤석열이 빚어낸 전대미문의 난국을 앞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주식은 이미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환율은 이미 고점 상한선을 돌파하고 말았다. 과거 재정러시아에서 엿볼 수 있듯이 한낱 무속인의 치맛바람에 놀아나고 있는 무능한 윤석열에게서 그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수구언론과 2030은 윤석열에 대한 지지를 당장 철회하고, 전례 없는 압박을 가해 윤석열의 정치보복과 대통령놀이를 중단시키는 한편, 경제에 유능한 인재등용으로 국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혹한 회초리를 휘둘러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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