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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대선전 협박했던 대로 해지된 서울의소리 유튜브계정, 김건희의 작품인가?

사조직 건희카폐를 동원한 정치공작 해코지는 엄연한 언론탄압이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21 [11:55]

(성명서)대선전 협박했던 대로 해지된 서울의소리 유튜브계정, 김건희의 작품인가?

사조직 건희카폐를 동원한 정치공작 해코지는 엄연한 언론탄압이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21 [11:55]

 사조직을 동원한 정치공작 해코지는 엄연한 언론탄압이다.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며칠 만에 서울의 소리 유튜브 수익창출이 금지당한데 이어, 윤석열 대통령 사저 맞불집회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서울의 소리 유튜브계정까지 삭제 당하자, 급기야 80만에 달하는 서울의 소리 구독자들의 항의성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더욱이 유튜브는 단지 저작권 침해에 대한 제3자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되어 계정이 해지되었다고 통보했는데, 법치국가에서의 저작권 침해는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판단해야할 사안일 뿐만 아니라, 작금 문제가 된 패륜아 안정권의 욕설영상 저작권문제는 이미 언론에서 공개한 영상을 일부 인용했을 뿐이기에, 안정권이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사안이 결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가 신고 된 저작권문제에 대한 상식적인 판단절차도 없이 여러 차례의 신고만으로 80만에 달하는 구독자들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계정을 해지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인 갑질이거나, 윤석열 정권의 압력에 굴복한 언론탄압으로 볼 수밖에 없다할 것이다.

 

더욱이 서울의 소리가 임시로 대체계정인 암행어사TV계정으로 다시 방송을 시작해 구독자가 단 하루 만에 7만에 달할 정도로 폭증하자, 유튜브는 암행어사TV 또한 서울의 소리와 연계되었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며, 연이어 계정을 삭제해, 분노한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렇듯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유튜브가 서울의 소리의 수익창출을 금지한데 이어, 맞불집회 논란상황에서 계정까지 해지하고, 대체계정인 암행어사TV계정까지 해지하자, 대선전 ‘서울의 소리를 없애겠다.’던 김건희의 협박대로, 서울의 소리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국민들의 의혹이 빗발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거 서울의 소리는 진보성향의 언론인 탓에, 정치적인 사유로 숱한 부당한 신고는 물론, 여러 차례 해킹까지 당하는 무차별한 공격을 당해왔지만, 결코 비윤리적인 방송을 하거나 법의 처벌 대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지도 않았다.

 

더욱이 작금 문제가 된 안정권의 욕설영상 저작권 주장은 언론사가 제작해 공개한 영상으로, 안정권이 결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는 사안임은 물론, 집회 참가자의 욕설이나 초상권 또한 인정받을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언론사의 안정권 욕설영상을 인용한 서울의 소리에 그 어떠한 법적·윤리적인 책임도 물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과거 김건희는 대선 전, ‘서울의 소리를 반드시 문 닫게 하겠다.’고 협박했던 바, 공권력을 동원한 서울의 소리 탄압이 여의치 못하자, 셀프 팬클럽을 결성하는 등, 자신의 사조직을 동원해 서울의 소리를 집단적으로 음해하는 비윤리적인 언론탄압을 자행하는 한편, 정치권력을 악용해 유튜브를 압박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가 김건희·윤석열 지지자들의 부당한 신고들을 일방적으로 받아드려, 서울의 소리의 수익창출금지도 모자라, 계정까지 해지했음은 물론, 대체계정까지도 단 하루 만에 해지했다는 것은 바로, 유튜브가 김건희·윤석열 정치권력의 부당한 정치공작에 굴복내지는 부화뇌동 해, 언론탄압에 일조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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