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尹, 전 정권 국정농단 수사는 보복 수사(?)..민주당 "尹 정치보복 지적에 적반하장"

'신현영 "윤석열은 본인 배우자, 측근 부터 수사해. 수사 일관성 보여라"'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17:04]

尹, 전 정권 국정농단 수사는 보복 수사(?)..민주당 "尹 정치보복 지적에 적반하장"

'신현영 "윤석열은 본인 배우자, 측근 부터 수사해. 수사 일관성 보여라"'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2/06/17 [17:04]

[국회=윤재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전 정권인 문재인 정부의 국정농단 수사가 보복 수사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에서 반발하고 나섰다.

 

▲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윤재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형영 대변인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인사에 대한 수사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민주당 정부 때는 안했냐고 답했다면서 이는 윤 대통령이 국정농단 수사를 보복 수사로 인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 대변인은 이어 정치보복 수사에 대한 지적에 적반하장의 태도로 일관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뻔뻔함과 일그러진 사법관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있는 죄를 수사를 수사하지 말라는 사람은 없다. 없는 죄를 만들려고 사돈의 팔촌까지 막무가내로 털어대니 문제란 것이라고 일갈했다.

 

수사에 대한 일관성을 보여주기 바란다면서 본인의 배우자, 본인의 측근에 대한 수사는 왜 입을 닫고 있냐고 일침을 가했다.

 

마지막으로 정상적 사법시스템 운운하려면 공명정대해야 할 수사를 통치와 정치보복에 이용하려는 시도부터 멈추라며 윤 대통령에 촉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악몽 2022/06/17 [18:35] 수정 | 삭제
  •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깡패라고 했던 현 대통령 본인 스스로 깡패란걸 인정했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