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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 윤석열 사저 앞 집회 관련 보도자료

국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봉합해야할 대통령이 욕설·소음·시위 방조..갈등과 대립 더 부추겨 민주주의 헌정을 파괴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6/14 [09:43]

'서울의 소리' 윤석열 사저 앞 집회 관련 보도자료

국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봉합해야할 대통령이 욕설·소음·시위 방조..갈등과 대립 더 부추겨 민주주의 헌정을 파괴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6/14 [09:43]

'응징집회' 예고한 서울의 소리, 14일부터 시위 진행..욕설집회 중단 시까지 무기한 집회 지속

 

문재인 전 대통령 경남 양산 사저 욕설 시위 논란이 가열되면서 본 매체 '서울의 소리'가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 맞불집회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윤 대통령 자택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서울의 소리 옥외집회 접수증. 유튜브 갈무리

 

본 서울의 소리가 윤석열 대통령 사저 앞 집회를 기획하게 된 것은, 국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봉합해야할 대통령이 오히려 테러에 준하는 욕설소음시위를 옹호내지는 방조하는 발언으로, 국민들 간의 대립과 갈등을 더욱 부추겨 민주주의 헌정을 파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의 소리는 집회를 개최하기에 앞서, 1주일이라는 기간을 주고 양산욕설소음시위를 중단해 줄 것을 촉구했지만, 상대측이 본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집회를 강행한 바, 서울의 소리 또한 집회를 예정대로 강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들은 서울의 소리가 돈을 목적으로 본 집회를 기획한 것으로 왜곡보도 해, 작금의 집회가 개최될 수 밖에 없었던 양산 욕설소음시위의 본질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갈등조장 행태를 덮으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소리는 창립 이래 작금에 이르기까지 돈을 목적으로 언론 사업을 추진해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대선 전 서울의 소리가 ‘김건희 녹취록을’ 아무런 대가 없이 공용방송과 언론사들에게 제공했던 사례가 명확히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과거 이명박정권은 서울의 소리의 전신인 ‘안티 이명박’을 전복시키기 위해, 운영자들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가짜뉴스까지 대대적으로 유포했지만, 결국 6년간의 기나긴 재판에서 무혐의 판결이 났으며, 오히려 운영자들이 개인사비로 지출한 돈이 후원금보다 더 많다는 것까지 인정되면서, 안티이명박 운영자들은 횡령을 했다는 가혹했던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서울의 소리는 돈을 벌기 위해 방송이나 집회를 기획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위한 옮고 그름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투쟁해온 언론사라는 것을 기억해주시길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서울의 소리는 일부 언론이 제기한 ‘돈을 벌기 위한 집회’라는 가당치 않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본 집회에 대한 유튜브 생중계를 서울의 소리가 직접 하지 않을 것임을 사전에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2022년 6월 14일 서울의 소리 

 

[기자회견문] 욕설·소음시위 옹호하고 국민갈등 조장한 윤석열 대통령은 사과하라!

 

일부 윤석열 지지자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고막을 찢을 듯한 고성방가와 저질적인 욕설시위로, 집회·표현의 자유를 넘어 선 폭력적이고 극단적인 범법행태를 서슴없이 자행한 바, 서울의 소리는 윤석열 지지자들이 고성방가 욕설시위를 멈추지 않으면, 윤석열 대통령 사저 앞에서의 맞불집회를 경고하였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지지자들의 욕설소음시위에 대해 법대로 하면 된다며, 사실상 이자들을 옹호하는 망언을 내뱉어 파장을 일으켰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상대방에게 가혹한 고통을 가하는 고성방가와 욕설은 엄연히 집회·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범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국민갈등을 해소해야할 현직 대통령이 오히려 국민갈등을 조장하는 민주주의 헌정 파괴 행태를 보인 것이다.

 

더욱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호를 받게 된 이자들은 연일 이어진 언론과 국민들의 비판과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욕설소음시위를 자행하고 있는 바, 이에 서울의 소리와 국민들은 욕설소음시위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그자들이 그토록 열렬하게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사저 앞에서 ‘양산 욕설·소음시위를 옹호한 윤석열은 사과하라!’ ‘김건희 주가조작 구속수사촉구 집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대선 전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대북선제타격과 문재인정부 종북타령을 남발하며, 남북갈등은 물론 남남갈등까지 집요하게 조장해왔으며, 작금의 양산 문재인 대통령사저 욕설소음시위 또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소행으로, 지속적인 남남갈등조장의 연장선상에 있다할 것이다. 다시 말해 국민들을 이념갈등으로 분열시켜 권력을 유지하려는 적폐들의 전형적인 정치공작의 일환이었다는 것이다.

 

본디 진보와 보수의 이념대립은 그 방법상의 차이가 있을 뿐, 국가와 민족의 번영이라는 지향점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옮고 그름의 싸움이 아닌 방법상의 대립일 뿐이었다. 그러나 독재정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후, 언론·재벌·검찰이 이익집단 카르텔로 결집해서는 진보와 보수의 이념대립을 악용해 국민여론을 호도하고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비극이 벌어지게 된 것이었다.

 

이렇듯 재벌과 언론도 모자라 검찰까지 장악한 이익집단 카르텔의 권력은 상상을 초월했다. 현직 대통령까지 위협하는 막강한 권력으로, 진보와 보수 인사를 불문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에 방해가 되면 절대로 회생이 불가능하도록 잔혹하게 짓밟아 민주주의 헌정을 파괴했으며, 그 바지사장은 바로 작금의 검찰공화국을 꿈꾸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었다. 

 

이렇듯 검찰을 장악한 것도 모자라 행정부까지 장악한 이익집단 카르텔의 막강한 권력을 저지하고 민주주의 헌정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바로 건전한 진보와 건전한 보수가 적폐들에게 악용당할 수 있는 이념대립을 잠시라도 멈추고, 상식회복과 국가번영이라는 공동목표 아래 힘을 모아, 적폐들에 맞서 옮고 그름의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에 서울의 소리와 윤석열응징 국민운동본부는 다음과 같이 천명하는 바이다.

 

하나. 윤석열 지지자들은 양산 욕설소음시위를 당장 중단하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들 간 갈등 조장을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하나. 사법당국은 후안무치한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를 당장 구속 수사하라!

하나. 서울의 소리와 윤석열응징 국민운동본부는 양산 욕설소음시위를 중단할 때까지, 무기한 집회’를 지속한다.

 

2022년 6월 14일 

서울의 소리. 윤석열응징을위한 범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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