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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선 7기' 경기도, 공약 이행률 93.2% '전국 최고'

계곡하천에 만연한 불법 영업행위를 업주들의 자발적 동의(99.7%)로 정비해 청정계곡화한 것 큰 성과로 평가돼

정현숙 | 기사입력 2022/06/06 [17:30]

'이재명 민선 7기' 경기도, 공약 이행률 93.2% '전국 최고'

계곡하천에 만연한 불법 영업행위를 업주들의 자발적 동의(99.7%)로 정비해 청정계곡화한 것 큰 성과로 평가돼

정현숙 | 입력 : 2022/06/06 [17:30]

"이재명이라고 말하면 죽는 병" 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끌던 경기도가 민선 7기 공약 이행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 365개 중 93.2%인 340개를 이행완료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4월말 기준 민선 7기 공약 365개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93.2%인 340개를 이행 완료했다. 나머지는 정상추진 중(18개)이거나 일부 추진 중(5개) 중이며, 2개는 폐기된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이재명 지사 재임 시의 공약 실적으로 공약이행 완료도(공약 완전 이행)는 2019년 54%에서 2020년 81.4%, 2021년 92.1%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전 지사가 기반을 닦아 놓은 공약이행률은 2022년까지 이어져 현재 93.2%로 크게 높아졌다. 이는 전국 광역단체 중 최고 공약이행률이다.

이 전 지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56.4%를 득표하고 제 35대 경기도지사에 취임해 2019년부터 2021년 10월 25일까지 재임하고 20대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2022년 현재 1350만 명 정도로 추산 되는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단체로 경기도지사는 셀럽 행정가로 항상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민주당 인사였던 이 전 지사는 대권후보로서도 여야 모두에 견제를 받아오면서도 괄목할만한 실적을 보였다.

이행 완료된 공약은 한강하구 철책제거, 경기교통공사 설립, 노동자 휴식·문화 쉼터 설치, 경기공유마켓 육성,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등이다. 특히 이재명 전 지사의 노력과 설득으로 경기도 일대 계곡하천에 만연한 불법 영업행위를 업주들의 자발적 동의(99.7%)로 정비해 청정계곡화한 것은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외에도 경기도민이면 여실히 실감할 수있는 Δ경부선 급행열차 확대 Δ출산가구 공공임대주택 우선 공급 Δ반려동물놀이터 조성 Δ버스운전자 처우개선비 지원 추진 등이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민선 7기 공약 이행률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3년연속 SA(최고등급)를 받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해 5월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2020년 12월 기준)한 결과, 경기도 공약이행 완료도는 81.37%로, 15개 광역시·도 단체장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61.96%)보다 19.41% 포인트 높은 것이다.

전국 최고 수준의 경기도 공약 이행 관련기사는 6일 경향신문의 [경기도, 민선7기 공약 93.2% 이행 완료]와 전날 뉴스1의 [민선7기 경기도 공약 93.2% 이행했다..전국 최고 수준] 단 두 꼭지에 불과했다. 그것도 이재명 지사 재직시 실적인데도 도정을 리더해 실적을 올린 '이재명'이란 호칭 언급은 전혀 없이 단순히 경기도 공약 이행률로 보도했다.

윤석열, 김건희 대통령 부부와 관련해서는 '윤비어천가' 부르는 언론의 모습과 너무도 배치되는 행태에 페이스북 인플루언서 '기레기 추적자'는 SNS를 통해 "이재명이라고 말하면 죽는 병"이라고 꼬집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끌던 경기도가 민선 7기 공약 이행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 365개 중 93.2%인 340개를 이행완료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4월말 기준 민선 7기 공약 365개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93.2%인 340개를 이행 완료했다. 나머지는 정상추진 중(18개)이거나 일부 추진 중(5개) 중이며, 2개는 폐기된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이재명 지사 재임 시의 공약 실적으로 공약이행 완료도(공약 완전 이행)는 2019년 54%에서 2020년 81.4%, 2021년 92.1%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전 지사가 기반을 닦아 놓은 공약이행률은 2022년까지 이어져 현재 93.2%로 크게 높아졌다. 이는 전국 광역단체 중 최고 공약이행률이다.

이 전 지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56.4%를 득표하고 제 35대 경기도지사에 취임해 2019년부터 2021년 10월 25일까지 재임하고 20대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2022년 현재 1350만 명 정도로 추산 되는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단체로 경기도지사는 셀럽 행정가로 항상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민주당 인사였던 이 전 지사는 대권후보로서도 여야 모두에 견제를 받아오면서도 괄목할만한 실적을 보였다.

이행 완료된 공약은 한강하구 철책제거, 경기교통공사 설립, 노동자 휴식·문화 쉼터 설치, 경기공유마켓 육성,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등이다. 특히 이재명 전 지사의 노력과 설득으로 경기도 일대 계곡하천에 만연한 불법 영업행위를 업주들의 자발적 동의(99.7%)로 정비해 청정계곡화한 것은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외에도 경기도민이면 여실히 실감할 수있는 Δ경부선 급행열차 확대 Δ출산가구 공공임대주택 우선 공급 Δ반려동물놀이터 조성 Δ버스운전자 처우개선비 지원 추진 등이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민선 7기 공약 이행률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3년연속 SA(최고등급)를 받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해 5월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2020년 12월 기준)한 결과, 경기도 공약이행 완료도는 81.37%로, 15개 광역시·도 단체장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61.96%)보다 19.41% 포인트 높은 것이다.

전국 최고 수준의 경기도 공약 이행 관련기사는 6일 경향신문의 [경기도, 민선7기 공약 93.2% 이행 완료]와 5일 뉴스1의 [민선7기 경기도 공약 93.2% 이행했다..전국 최고 수준] 단 두 꼭지에 불과했다. 그것도 이재명 지사 재직 시 실적인데도 도정을 리더해 실적을 올린 '이재명'이란 호칭 언급은 전혀 없이 단순히 경기도 공약 이행률로 보도했다.

이 전 지사는 민선 7기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도 거의 60%대 후반의 지지율로 매년 연속 1위를 이어가면서 전문가들은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이례적인 결과로 봤다. 특히 관(官)의 특성상 협조성 낮고, 냉정한 수도권에서 이러한 결과에 대해 경이롭다는 평가를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도 이행공약률 1위와 관련한 매체들의 보도는 거의 전무 하고 내용도 이 전 지사 언급은 하지 않아 평가에 매우 인색한 모양새다. 윤석열, 김건희 대통령 부부와 관련해서는 먹방과 패션으로 '윤비어천가' 부르는 언론의 모습과 너무도 배치되는 행태에 페이스북 인플루언서 '기레기 추적자'는 SNS를 통해 과거 실적 관련 기사를 갈무리하고 '이재명이라고 말하면 죽는 병"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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