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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文 사저 악성집회 대응 박근혜 사저 앞 '맞불 집회' 연다

'朴 사저 맞불집회는 양산 마을 집회 중단될때까지 계속할 예정',
'양산마을 악성집회는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신 한 정치적 보복행위'
'박근혜 추종세력 양산 마을 찾은 백은종 차로 위협'

김승빈 기자 | 기사입력 2022/06/04 [19:13]

서울의소리, 文 사저 악성집회 대응 박근혜 사저 앞 '맞불 집회' 연다

'朴 사저 맞불집회는 양산 마을 집회 중단될때까지 계속할 예정',
'양산마을 악성집회는 이명박과 박근혜를 대신 한 정치적 보복행위'
'박근혜 추종세력 양산 마을 찾은 백은종 차로 위협'

김승빈 기자 | 입력 : 2022/06/04 [19:13]

[서울의소리=김승빈 기자] ‘국정농단등으로 대통령직에서 탄핵 당한 박근혜 씨를 추종하는 집단의 악성 집회가 양산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주변에서 끊이지 않자 본 매체 백은종 대표는 이들이 해당 집회를 그만둘 때까지 박 씨 사저가 위치한 대구 달성군 쌍계2리 마을에서 맞불 집회를 예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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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소리는 4일 대구달성경찰서에 '반성 모르는 박근혜 규탄 집회' 신고서를 접수했다. @김승빈 기자


백은종 대표는 4일 오후 3시경 대구달성경찰서를 찾아 반성 모르는 박근혜 규탄 집회를 신고를 접수했다.

 

백 대표는 집회 신고 접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악성 집회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한 고성방가와 욕설은 집회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엄연한 범죄라고 규정지으며 박근혜지지 극우폭도들의 보복성 범죄는 더욱 엄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집회를 관할하는 경찰이 여전히 폭력적인 불법집회에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데다, 신평과 같은 극우주의자들까지 천인공노할 극우폭도들의 고성방가와 욕설을 옹호하고 나서면서, 폭력적인 불법집회가 한 달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는 물론, 인근마을 주민들까지도 심각한 소음과 욕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극우폭도들의 저질적인 폭력은 다분히 죄를 짓고 투옥중인 이명박과 사면된 박근혜를 대신 한, 정치적 보복행위의 일환으로 자행되고 있다고 이번 집회 신고 취지를 밝혔다.

 

백 대표는 해당 집회를 방조하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도 가했다. 그는 경찰을 관할하는 행정부의 수반인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한지 한 달이 다 돼가도록 폭도들의 천인공노할 폭력을 적극적으로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폭도들의 가증스러운 범법 행태를 방조내지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백 대표가 이날 신고한 맞불 집회는 오는 7일부터 시작되며 기한은 박 씨 추종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문 전 대통령 사저 집회가 끝날 때 까지 계속해 진행될 예정이다.

 

▲ 경남 양산을 찾은 백은종 대표에게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주변 집회 단체 소속인 자로 보이는 사람이 차로 위협하고 있는 모습  © 김승빈 기자


한편 이날 아찔한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대구에서 집회 접수와 기자회견을 마친 백 대표와 본 매체 취재팀이 박 씨 추종자들의 악성 집회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들린 평산마을에서는 박 씨 추종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탄차가 고의적으로 백 대표에 돌진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백 대표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백 대표는 가해차량 운전자를 살인미수 혐의등으로 경찰에 고소했으며 근처에 있는 경남 양산경찰서 하북파출소에서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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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름말 2022/06/05 [02:57] 수정 | 삭제
  • 현재의 바른말꾼 변희재가말했다. 돈이바닥난 극우유튜브들의 금광이 양산 문통사저란다 극우나 지지자들은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가득할것이다. 아니 박그네를 구속하고 45년을 구형한자를 대통령후보로 만든자들은 굿짐당이고 개상도치들이다. 헌데 보복을 하려면 아크론지 용산인지 그자들 향하여 마이크를 틀어야정상인데 왜 문통의 사저인가 의문이다. 번지수가 한참 틀렸다. 이럴대 물대포로 쓸어야 하는데 그 전에는 농민시위만 물대포를 쏘았다. 참더러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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