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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불통 윤석열 규탄' 청계광장 첫 촛불집회 열렸다.

백은종 | 기사입력 2022/03/28 [04:10]

'불법 불통 윤석열 규탄' 청계광장 첫 촛불집회 열렸다.

백은종 | 입력 : 2022/03/28 [04:10]

2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는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가 주최한 불법 불통 윤석열 규탄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시민들은 청계광장으로 모여 윤석열을 규탄했다. 당초 서울파이낸스센터(SFC)에서 윤석열 규탄 시민행동’ 집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패륜 유튜브 안정권 일당이 불법 점거를 이어가자 청계광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윤석열 규탄 집회 진행을 맡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윤석열의 인수위는 민주주의와 평화를 뒤로 되돌리고 있다”라며 “정부가 바뀐다고 해도 통합과 평화의 길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은주 씨는 “윤석열이 여성가족부에 대한 사회적 논의 없이 폐지를 논한 것은 여성혐오를 조장하는 선거 전략이었다”라며 “대통령 후보가 사회 통합 대신 여성혐오를 조장했다”라고 규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각각 노란 종이에 '윤석열 헌법 파괴자'  '김건희 주가조작 특검하라' ‘검찰개혁’ 등의 문구를 적고 머리 위로 번쩍 들면서 호응했다.

 

이 밖에도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상임고문의 2030여성 지지자들로 구성된 이른바 ‘개딸’들도 곳곳에서 모습을 비췄다. 

 

개딸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배우 성동일이 극 중 딸인 가수 정은지를 지칭하는 말로, 천방지축인 딸을 친근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들은 준비한 파란색 배지를 가슴에 달고 촛불집회에 동참했다.

 

▲     © 서울의소리

 

이들은 청계광장 촛불집회를 마치고 윤석열 당선자 인수위가 있는 경복궁 앞까지 행진하며 윤석열의 불법 불통을 규탄하고, 인수위 인근에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양희삼 목사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촛불집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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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chang 2022/04/13 [21:39] 수정 | 삭제
  • 평화 시위는 알릴 때 쓰는 방식입니다.
    계속적으로 평화 시위면, 저들이 원하는 것 아닌가요?
    변화를 원해서 하는 것인데, 그들이 원하는 것은 불편 없이
    시간을 끄는 것 입니다. 더군다나, 그들에게는 막강한 도우미인
    언론과 포털과 방송, 검사, 판사가 있으니, 변화를 원한다면, 확실하게 빨리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시위를 하고 요구 사항을 제시 해야 합니다.
    아니면, 시위를 하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닌가요...답변시간을 주고 답변이 없을 시 그 이상의 행동을 한다고 미리 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시위의 목적은 불합리한 것을 해결하자고 시위를 하는 것인데, 나아지는 것은 있는 것
    인가? 평화 시위가 목적이 아니라! 해결의 방법입니다. 평화 시위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왕이면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정의를 위해서 악인은 존재를 못하게 법으로 해결하고, 법의 잘못으로 비상식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악법은 고쳐야지요.
    '악법도 법이다.'~~~얼마나 잔인한 소리인줄 아십니까? 당신 가족이 그 악법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면, 제정신을 가지고 못삽니다. 그래서, 악법과 악습은 바로바로 고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후대들에게 어른으로써 존경을 받을것
    입니다. 그러한 문화는 기성세대가 만드는 것이고, 기성세대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삶의 보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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