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논평) 사과는 기자를 매수·협박한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가 해야 마땅하다.

해외에서조차 조롱의 대상이 된 김건희의 과거는 나라와 민족의 수치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3/16 [10:00]

(논평) 사과는 기자를 매수·협박한 주가조작 피의자 김건희가 해야 마땅하다.

해외에서조차 조롱의 대상이 된 김건희의 과거는 나라와 민족의 수치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3/16 [10:00]

 

해외에서조차 조롱의 대상이 된 김건희의 과거는 나라와 민족의 수치다.

 

김건희가 녹취록을 공개한 서울의 소리를 상대로 1억 손배소송을 제기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취재기자 매수시도도 모자라 협박까지 일삼았던 김건희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서울의 소리에 사과까지 요구하면서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더욱이 김건희 녹취 방송은 법원이 여러 차례의 가처분재판에서 모두 녹취과정의 합법성을 인정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해 방송을 허용한 사안이며, 서울의 소리 또한 임의의 왜곡 없이 김건희 본인의 육성 그대로 취재녹취를 방송하였기에, 김건희가 서울의 소리에 그 어떠한 책임도 추궁할 명분이 없다할 것이다.

 

반면, 김건희는 공인인 자신을 취재 중인 이명수 기자에게 1억 원이라는 거액을 제시하며 불법적인 기자매수를 시도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의 소리를 비롯해 자신을 비판해온 언론사들에 대한 탄압까지 예고하며 취재기자에게 공갈협박까지 일삼아왔다.

 

이렇듯 민주주의의 근간인 언론을 천박하게도 돈으로 매수하려하고 탄압까지 자행하려 했던 반민주적인 김건희의 행태는 이미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지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조롱의 대상으로 회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은 프랑스 유력언론인 르몽드지가 2022년 3월 09일자 한국대선에 대한 보도 중, 김건희의 각종 추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사진 르몽지 켑쳐

 

윤 씨의 배우자 김건희 씨는 금품을 수수하고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금전적 잘못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또한 무당과의 관계와 심지어 학생 시절 콜걸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루머의 대상이 되었다. 경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트 대표이사를 지낸 그녀는 대학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녀는 비판적인 기자들을 감옥에 보내겠다고 위협했고, 미투운동으로 드러난 사건들은 남성들이 돈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사과해야 했다.

 

이렇듯 해외에서까지 조롱의 대상이 된 김건희의 추악한 전력은 5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와 민족의 수치일 수밖에 없으며, 만약 빠른 시일 내에 김건희의 모든 범죄혐의들을 신속하게 수사하고 밝혀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국가 신뢰도 또한 후진국 수준으로 추락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김건희의 피의사실들을 상기해보라! 그 무엇보다 공정하고 엄중하며 정확해야할 국가기관인 법무부가 피의자의 이름을 잘못 입력해 검색하고, 심지어는 틀린 주민번호를 입력해 검색해서 피의자의 범죄증거가 인멸되는 바람에, 검사인 양재택과 피의자인 김건희의 범죄공모가 은닉되고 피해자가 억울한 옥살이까지 당해야만 했다.

 

이렇듯 신뢰가 생명인 국가기관이 범법 피의자의 범행을 은닉하는데 동원되었다면, 그 어느 나라가 대한민국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며, 심지어 그 피의자가 다름 아닌 나라의 영부인이 된다면, 그 어느 나라의 정상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믿고 신뢰할 수 있겠는가?

 

더욱 더 문제인 것은 영부인이 될 김건희의 온갖 추문들도 문제지만, 제기된 범죄혐의 또한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주가조작을 시작으로 금품수수에 이르기까지 온갖 범법행태가 끝도 없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니, 나라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을 모르는 파렴치한 김건희는 적반하장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녹취를 방송한 서울의 소리에게 언감생심 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니, 천하의 철면피라 해도 이런 파렴치한 철면피는 없다할 것이다.

 

이에 5000년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피의자 김건희에게 고한다. 자고로 죄를 짓고는 못사는 법이라 했다. 인과응보라 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모든 범법의혹들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국민들에게 개사과가 아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서울의소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