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호소문) 2008년 MB특검 조작의혹 윤석열 결국 MB신세 될것인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2/19 [20:54]

(호소문) 2008년 MB특검 조작의혹 윤석열 결국 MB신세 될것인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2/19 [20:54]

 

윤석열 결국 MB신세 될것,

 

과거 윤석열 후보는 사기피의자였던 김건희와의 동거의혹을 시작으로, 2008년 희대의사기꾼 이명박특검 조작의혹, 수백억 장모비리 무마의혹, 조선일보비리 무마의혹, 윤우진 뇌물수수 무마의혹, 이현동 전 국세청장 비리 무마의혹, 삼부토건 비리수사 무마의혹, 나경원 비리수사 무마의혹 등, 숱한 피의자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오며 비리를 무마해준 의혹들도 모자라, 사이비 신천지 압수수색 방해의혹처럼 특정 무속인에게 정신적으로 종속되어 수사를 무마해준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대장동 저축은행 대출비리 무마대가로, 대장동 관계자에게 부친주택을 매각시켰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는 윤석열 후보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대장동 사태의 책임을 1원 한 푼 받은 적이 없는 이재명 후보에게 전가하고 있어, 국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듯 온갖 비리의혹으로 점철된 윤석열 후보가 뻔뻔스럽게도 감히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설 수 있었던 것은 검찰·보수언론·친일적폐세력들이 결탁한 이익집단카르텔이 윤석열 후보의 수많은 비리의혹들을 철저히 은폐해왔던 반면, 이재명 후보에게는 없는 죄까지 만들어 국민여론을 호도해온 정치공작 때문이었다 할 것입니다.

 

하지만 자고로 인과응보요 사필귀정이라 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며, 세상이 인륜을 저버리지 않는 한 모든 세상사는 반드시 바른 길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이 다스, 도곡동, BBK 등 수많은 범법의혹에도 불구하고 언론카르텔의 준동으로 대통령에 당선되고, 윤석열 후보의 이명박특검 조작의혹으로 무사히 대통령에 취임할 수는 있었지만,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헌정이 바로서자, 결국 구속되어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듯이, 윤석열 후보 또한 이명박처럼 대통령에 당선된다한들 결국 언젠가는 그 죄가 밝혀지면 구속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윤석열 후보의 모든 의혹들이 세상에 밝혀지고 처벌받기까지 대한민국이 겪게 될 수밖에 없는 고초들입니다. 우리는 무능한 이명박의 당선으로 주식이 반 토막이 나는 경제위기를 겪어야 했으며, 박근혜의 당선으로 국정농단과 전쟁위기까지 버텨내야 했습니다. 만약 선제타격과 사드배치를 공언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명박의 경제위기와 박근혜의 전쟁위기가 동시에 대한민국을 강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들의 몫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아직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에게 기울어진 언론지형에 맞서, 하루가 멀다 하고 매시간 쏟아져 나오는 윤석열 일가의 비리의혹을 국민들이 직접 주변에 설파함으로써 여론을 바로잡는다면, 경제파탄과 전쟁위기를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영광스러운 미래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국민들의 열차좌석을 구둣발로 더럽혔다는 것은 개사과에 이어, 자신 이외에 모든 국민들을 개돼지로 간주하는 세계관을 명백히 반영한다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될지, 아니면 개돼지로 살게 될지는 오늘 국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말아주십시오!

  • 도배방지 이미지

서울의소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