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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윤석열은 김건희 20만평 차명부동산을 위한 바지사장이었나?

윤석열 일가의 막대한 부동산은 이명박의 사대강 사기극을 연상시킨다.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2/11 [12:27]

(사설) 윤석열은 김건희 20만평 차명부동산을 위한 바지사장이었나?

윤석열 일가의 막대한 부동산은 이명박의 사대강 사기극을 연상시킨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2/11 [12:27]

 

 

윤석열 일가의 막대한 부동산은 이명박의 사대강 사기극을 연상시킨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일가가 20만평이라는 신도시급 토지를, 그 것도 불법혐의가 다분한 차명으로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김건희씨가 검사라는 막강한 권력을 뒷배로 악용하기 위해 윤석열과 원하지 않았던 결혼까지 억지로 했던 것으로 밝혀져 국민들을 더욱 경악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문제인 것은 김건희씨가 윤석열 후보의 사주를 거론하며 무속인과 수차례 상담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이 된다는 것을 전제로 결혼을 결정했다는 것이며, 이는 김건희씨가 무속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지만, 검찰총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사적으로 악용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기에, 더욱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명백히 입증이라도 하듯 윤석열 후보가 김건희씨와 결혼을 한 뒤 여주지검장으로 근무할 당시, 관할지역인 양평에서 김건희 일가는 개발이 불가능한 상수도 보호구역에서 아파트단지까지 개발해 수백억이라는 불법적인 이득을 챙길 수 있었으며, 한 술 더 떠 개발이익에 대한 세금까지 불법적으로 면제받는 등, 전대미문의 막대한 특혜를 누릴 수 있었다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렇듯 지방의 일개 지검장의 권력으로도 무소불위의 불법적인 특혜를 누리며 천문학적인 이득을 챙길 수 있었던 김건희 일가가 윤석열의 검찰총장직을 남용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불법적으로 챙겼을 지는 너무나도 번한 정황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김건희 일가는 무려 20만평이라는 막대한 토지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수조 원 대의 개발이익을 챙기려하고 있으며 이는 곧 윤석열의 대권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김건희 일가의 바지사장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전국적으로 불법적인 개발을 확대해 천문학적인 개발이익을 챙기겠다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국민기만 사기꾼 이명박이 한반도 대운하가 촛불저항으로 좌절되자, 왜 사대강으로 명칭까지 바꿔가며 개발을 강행했는지 기억하고 계십니까? 바로 사대강 주변에 이명박 일가친적과 그 추종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막대한 토지 때문이었습니다. 이명박 일당이 막대한 사적인 개발이익을 챙기기 위해 20조원이라는 국고를 탕진하고 아름답던 팔도강산마저 무참히 훼손했습니다.

 

무릇 사기를 한 번 당하면 사람이 착해서 당했다고 하지만 사기를 연거푸 두 번 당하면 사람이 멍청해서 당했다고 손가락질을 받기 마련입니다.

 

작금 밝혀진 김건희 일가의 20만평이라는 막대한 토지는 수조원대의 이익을 챙길 수 있는 신도시급이라고 합니다. 만약 비리검사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이명박의 사대강 공사급의 대국민 사기극이 또 다시 재연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3월 대선은 대한민국 국민이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에 이어 또 다시 윤석열 일가의 사기극에 당하느냐를 결정하게 될 것이며, 이는 전적으로 국민 여러분의 판단력과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또 명심하시길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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