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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보궐 쏟아지는 비난 '서울 사수'로 책임질것...시민들과 "약속해"

민주 단일 후보 박영선에 쏠린 관심

심주안 | 기사입력 2021/03/19 [16:09]

박영선, 보궐 쏟아지는 비난 '서울 사수'로 책임질것...시민들과 "약속해"

민주 단일 후보 박영선에 쏠린 관심

심주안 | 입력 : 2021/03/19 [16:09]
▲ 시민들, 박영선 후보를 만나 "너무 좋아"     ⓒ 서울의소리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자가 18일 오후 1시반경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민들과 깜짝 스킨쉽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과 잠시 인사를 나눈것은 열린민주당 김진애 후보와의 단일화에서 '여권 단일 후보' 로 선택받고 나서의 첫 외부 일정중에 이루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쟈켓을 걸친 박 후보는 다소 피로가 겹친 얼굴이었으나 다가오는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특유의 활짝 핀 미소와 여유를 보였다.

 

"봄같은 시장이 되겠다"

"영선아, 시장 가자"

 

박 후보는 먼저 시민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기도 하고 어린 아이를 동반한 시민이 아이들과 함께 사진 찍기를 요청해 이 날 많은 아이들이 박 후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박 후보 동선을 쫒아 카메라를 든 기자와 폰을 든 시민들이 마로니에 공원을 다함께 한바퀴 돌았다.

 

박 후보는 "봄같은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고, 시민들은 "영선아, 시장가자"로 화답했다.

 

▲ 아이를 꼭 끌어안은 박영선  

 

마로니에 공원에서 다음 장소는 종로 '낙산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종로 지역 공약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로의 문화 보존과 문화보존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살아가는 주민 편의를 고려한, '조화롭게' 만들고자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책 발표에 취재진의 관심이 쏠렸다.

 

▲ 종로 낙산공원에서 정책발표하는 박영선 후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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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촌놈 2021/03/21 [19:43] 수정 | 삭제
  • 아직모르는것 입니다.막상 4월재보선 선거가 시작되고 톤론회가 시작되면 저는 다른양상이 전개 될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여당과야당 모두 을보고 판단할것 입니다. 누가 과연진정으로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을 생각 하는가가 판결이 될것 입니다.이번서울시장선거 정책에서 승부가 난다고 생각 하지요. 저는 이번재보선 어느정당이 유리할것 이라고 말하기 힘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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