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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후보 확정 일성!' 전, 현직시장에게 대전경제의 피폐 책임 묻겠다. 포문 열다!

박성효 현시장, 자유선진당 염홍철 후보에게 <시민청문회>강력하게 요청!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3/23 [17:06]

'김원웅 후보 확정 일성!' 전, 현직시장에게 대전경제의 피폐 책임 묻겠다. 포문 열다!

박성효 현시장, 자유선진당 염홍철 후보에게 <시민청문회>강력하게 요청!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3/23 [17:06]
민주당 김원웅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용두동 선거사무실에서 선병렬 예비후보의 사퇴와 “시민공천제배심원제” 무산과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원웅 후보는 선거사상 전국 최초 시행될 “시민공천배심원제”의 과정이 <6.2지방선거>최대 관심거리였으나 선병렬 후보의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15일간의 단식으로 홍체에 이상이 발견, 자율신경의 마비현상으로 결국 선병렬 후보가 경선에 끝까지 완주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 23일 시민공천배심원제 관련 사실상 경선승리를 선언했다. <시민청문회>강력요청하는 김원웅시장후보 © 대.자.보
김원웅 후보는 사실상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민주당 박범계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은 말하고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인준만 남아 있는 상태라고 모두 발언에서 말했다.

  김원웅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 현직시장에게 대전경제의 피폐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염홍철 후보의 시장 재임기간에 전국 평균 경제성장률보다 낮다고 말하고, 현 박성효 시장은 평균 경제 성장률의 50%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원웅후보는 염후보, 박후보는 그간 대전의 미래를 위해 한일이 없다. 대전의 미래에 “손 놓고 있던 8년”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8년’ 이었다고 맹비난 하면서 박성효, 염홍철 두 후보에게 대전시민 앞에서 후보의 능력, 자질과 도덕성을 투명하게 검증 받는 <시민청문회>를 개최할 것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김후보는 선병렬 동지의 쾌남아다운 기개를 높이 삽니다. 가슴을 넓게 펴고 민주당 동지들을 껴안겠다.고 말하고 단결된 민주당, 경쟁력 있는 후보로 과거를 무너뜨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개인 신상발언을 통해 내가 살아온 길, 부정하는 일 못하겠다.고 말하면서 노무현대통령시절에 정부요직을 권했던 적이 있었다.고 말하고, ‘김원웅은 “노무현대통령이 된 것으로 만족한다! 독립군 후손으로 ’민족통일에 기여하는 정치인으로 남고 싶다.‘고 사양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후보는 반기문 후보의 선거대책을 총괄지휘하여 한국인 최초의 UN사무총장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대한인으로 자긍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선병렬 후보의 정책에서 인상 깊은 무상급식 등을 공감하고, 이런 정책을 받아들임으로서 김원웅 안에 선병렬은 살아있다.고 강한 연대의식을 강조하면서 “민주당과 함께 일어서라 대전” ‘김원웅과 함께‘라는 걸개 현수막을 거는 것으로 기자회견을 마치고 대전 한국병원에 입원중인 선병렬 후보를 방문 위로하였다.
 
▲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15일간의 단식과 삼보일배를 한 김원웅, 선병렬 후보. 단식 후유증으로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후보사퇴를 한 선병렬 전의원을 위로하고 있는 김원웅 대전시장 후보, 김원웅후보는 최고위원회 추인, 발표를 남겨두고  있다. 선병렬후보에게 민주당의 얼굴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 대.자.보 조열/민진경 기자 공동취재
 김후보는 선병렬 후보에게 세종시 원안사수에 몸이 많이 망가져 조리를 잘한 후 민주당의 얼굴이 되어 단결된 민주당 보수세력의 낡은 지각을 뚫고 활화산처럼 솟구치는데 함께하자고 말하면서 특히 선병렬 부인과 다정하게 앉아 그간의 고생을 위로했다.

  이로써 선거사상 최초로 실시될 예정이었던 “시민공천배심원제”는 무투표 경선승리로 끝났다.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한나라당 현 박성효시장, 민주당 김원웅 전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 자유선진당 염홍철 전 대전시장으로 사실상 확정 3파전으로 압축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었다.
▲현 시장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 자유선진당 전 시장 은 모두 행정관료 출신이다.    © 대.자.보 편집부
 최대쟁점은 관료출신의 행정가 시장과 세계를 상대로 통일외교통상을 8년간 경험하고 UN사무총장을 배출한 정치인시장 중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시장을 선택하느냐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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