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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 선병렬후보 건강상의 이유로 경선포기!

대전시장 예비후보로서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무리한 일정으로 건강이 심하게 악화된 상태라 경선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3/22 [22:14]

대전광역시장 선병렬후보 건강상의 이유로 경선포기!

대전시장 예비후보로서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한 무리한 일정으로 건강이 심하게 악화된 상태라 경선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3/22 [22:14]
▲ 세종시원안사수를 위한 15일간의 단식을 마무리하지 않고 <MB>정부의 규탄 등에 나선 선병렬 예비후보© 대.자.보

선병렬(51)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포기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보도자료를 통하여 선병렬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사퇴 성명에서 "오늘 오후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를 위한 경선 포기를 결정하고 이를 중앙당에 통보한 데 이어 경선 대상인 김원웅(65) 예비후보에게도 알렸다"고 밝혔다.

선병렬 후보는 "저는 지난 1월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 사수를 위해 15일 간 단식을 한 이후 건강을 회복할 겨를도 없이 진행된 대전시장 예비후보로서의 무리한 일정으로 건강이 심하게 악화된 상태"라며 경선포기 배경을 설명했다.

선후보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여론조사 결과, 저보다 지지도가 높은 김원웅 예비후보에게 지방선거 승리의 선봉장을 맡기는 게 당을 위해서 낫다고 판단했다"며 "빨리 건강을 회복해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박범계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선병렬 예비후보가 경선을 포기함에 따라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이 취소되고 김원웅 예비후보가 대전시장 후보로 확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23일 중앙당에서 실시하는 합동토론회가 민주당은 이에 앞서 23일 오후 3시에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후보자합동연설회'를 열 예정이었다.
 
그리고 오는 27일 전국 최초 "시민공천배심원제"가  대전무역센타에서 김원웅, 선병렬 예비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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