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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안전 집중 단속 실시 형사처벌까지도..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10/03/22 [10:07]

식품 안전 집중 단속 실시 형사처벌까지도..

정연호기자 | 입력 : 2010/03/22 [10:07]
천안시 특사경 다음달 20일까지 학교급식납품업체 등 150개소 한우검증․원산지 표시 등 점검

천안시가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통한 시민 생활안전을 위해 식품 분야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 활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단속은 다음달 20일까지 한우검증검사, 원산지표시, 식품위생분야를 중점적으로 펼친다.

단속대상 업소는 △학교급식납품업체 등 한우 검증검사 100개소 △일반음식점 등 원산지 표시 30개소 △식품제조업소 등 식품위생분야 20개소 등 모두 150개소다.

한우검증검사는 초․중․고 학교급식 납품업체와 쇠고기 취급업소의 시료를 채취하여 유전자 검사를 통해 한우 여부를 검사한다.

원산지표시는 식육, 쌀, 배추김치 등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행위 등에 대해 거래내역서와 영수증 등을 통해 확인한다.

식품위생분야는 영업자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식품조리, 유통 등 전반적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시관계잔는 “필요시 검찰과 농산물 품질관리원, 식품의약품안전청 등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가동하는 한편, 자체 기동단속반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단속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속에서 위반사항에 따라 현지시정 또는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 조치를 내린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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