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적폐들의 저항의 움직임이 감지된다.
심지어 저항을 조직화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인다.
정권은 바뀌었어도 기축권력은 바뀌지 않았다는 탄식도 들린다.
작은 눈으로 보면 반동이요, 큰 눈으로 보면 아직도 혁명이 진행 중이라는 얘기다.
저항을 분쇄하기 위하여, 혁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조만간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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