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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망언. '박근혜가 대국민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욕보인 '굴욕 한일회담'인줄 모르느냐!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5/08/01 [20:04]

박근령 망언. '박근혜가 대국민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욕보인 '굴욕 한일회담'인줄 모르느냐!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08/01 [20:04]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

지난 7월 30일 박 근령 이라는 여자가 일본의 모 포털사이트와의 특별(?)대담이라면서 ‘일본은 한국인 위안부에게 보상할 필요가 없다’느니, ‘한국이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비판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씨는  65년 한일관계 정상화 회담 당시에 위안부 문제뿐 아니라 일제의 36년 식민 통치에서 착취된 강제 인력을 비롯한 수많은 우리민족의 문화 재산 약탈 등 에대한 철저한 보상 및 배상 문제는 제기할 생각이 없었던 당시 친일정부가 그들의 정치자금을 만드는 수익사업으로 이용한 회담으로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욕보인 왈 '굴욕 한일회담' 이였음을 모르지는 않을 터이다. 

 

만약 신사 참배는 일본이 A급 전범을 뒤늦게 합사해 문제가 됐다는 점을 알지 못하고 한 발언이라면 우리나라 현대사에 무지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 한심한 한 아낙네라고 할것이다.

 

또한 일제침략으로 수많은 민족선열이 희생당하고, 36년 동안 우리 민족이 탄압받고 고통스러웠던 후손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부끄럽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여인이 군사 구테타로 나라를 훔치고 18년간 철권독재로  국민을 편갈이로 갈갈이 찢어놓고 또 기형적경제를 만들어 오느날까지도 불신에 불신 으로 국민이 제자리를 못찿게 만들어놓은 장본인 일제 황군 출신 충일 민족반역자인 박정희의  둘째딸 이였다는 것을 알고 그리 놀랄 일이 아니라 생각했다,

 

친일파 독재자 박정희가 저지른 반 민족적인 죄악을 희석시키고, 덮으려는 어리석은 딸들의 작태 라고는 하지만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라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이 또한 귀태라 할것이다.

 

이 모두는 해방 후 친일잔재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여전히 그들이 활개 치고 다닐 수 있도록 놔둔 우리 후손들에게도 책임이 있을것이다.

 

동생의 그릇된 역사관과 발언에 대해 박근혜 씨가 분명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라면  책임이 있고, 마땅히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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