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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태극기 태운 범인 공개수배

사전 기획된 이벤트?...국면전환를 꾀하려는 프락치 역공작 의심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5/04/20 [14:05]

네티즌...태극기 태운 범인 공개수배

사전 기획된 이벤트?...국면전환를 꾀하려는 프락치 역공작 의심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04/20 [14:05]

4월 18일 저녁, 세월호 진상규명을 무력화 시키려는 정부 시행령에 분노한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이 경찰과 대치하는 광화문 앞 시위 현장에서 '시위 참가자가 태극기를 태우는 사진'이라고 설명하며  이날 밤 11시 46분 송고로  <뉴스1>이 보도 하였다.

 

 

이 <뉴스1> 보도 후 정부,새누리와 수구 단체,언론들이 이를 악용해 유족과 집회 참가자들을 대대적으로 매도하고 나서자 일부 네티즌들이 범인을 공개수배를 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네티즌 닉네임 알타이하우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 국면전환를 꾀하려는 역공작이거나(뉴스1 기사에 사진이 찍힌 시각과 장소가 적시되지 않은 점이 의아하다. 또한 시위현장에서 좀 떨어진 위치로 보인다.) 시위를 이용해 무언가를 노리는 반국가적인 사람으로 보인다"고 주장 하였다.

 

이어 "손에 쥔 막대기는 용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시위도구를 넣어 가지고 왔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옆에 다른 사람이 돕고 있다. 사전 기획된 이벤트로 보인다. 얼굴을 잘 보면 누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시는 분은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시위하려면 이런 사람부터 자체 단속해야 한다. 의도와 달리 역공 당한다"고 주장하며 시위대와 충돌하여 의식을 잃은 경찰이 있다는 기사(태극기 불태우는 사진도 뉴스1 기사이고, 경찰 의식 잃었다는 기사도 뉴스1 기사다)를 놓고 현장에 우연히 갔다"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글을 써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알타이하우스 블로그 http://blog.daum.net/biocode/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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