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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가 총리가 되면 안되는 10가지 이유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5/02/15 [17:28]

이완구가 총리가 되면 안되는 10가지 이유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02/15 [17:28]

1. 법 질서가 무너진다
인사 청문회에서 언론 갑질. 병역문제.부동산 문제등과 거짓말이 탄로 났는데도 총리가 된다면 인사가 만사라는 인사청문회법이 사살상 무너져 대한민국의 법이 무력화 된다

2.국가와 국민의 형평성이 깨진다.
김용준.안대희.문창극.김명수.정성근.김병관.정동기등 수많은 자들이 인사청문 검증과정에서 부적격자로 판명되어 낙마했는데 그 모두를 합한정도의 이완구가 총리가 된다면 대한민국의 형평성과 상식이 무너진다

3.도덕상이 무너진다.
자기의 출세와 영달.성공을 위해 무슨 짓을해도 통하는 사회가 되면 이땅에는 사회적 윤리와 도덕성은 무너지고 부 도덕과 불법과 야합이 판을 칠것이다.

4.거짓말 천국이 된다.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 말이 용인되고 용서가 된다면 우리 사회는 누구나 거짓말을 하는 거짓말 천국이 된다.

5.사과 공화국이 된다.
자기가 한 일과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말로서 사과하고 용인되어 그냥 넘어 가고그렇게 사과로 끝난다면 사과.사과 하며 사과 천국이 될것이다.

6.방송의 공정성과 사실성이 무너진다
힘 가진자에 의해 패널이 바뀌고 방송내용이 달라져 공정성과 사실성이 무너지고 편파.왜곡방송이 판을 치면 우리 망송은 산뢰성을 잃고 무너지게된다.

7.신문의 기능이 파괴 된다.
관과 언이 서로 유착해서서로 짜고 봐주고 배려하면서 공생하기 위해 사실과 진실을 왜면하고 왜곡하면 신문의 기능이 유명 무실화 된다.

8.충청도민을 욕 보이는 것이다.
충청 출신아라는 이유로 충청인들이 원해서라고 오해 받고 자기 지역 출신은 부적격자도 된다는 식의 논리로 충청민심을 왜곡하여 충청인의 자존심을 망가 트리게 된다.

9.대학 교육이 망가진다.
필요시 언론을 이용해 먹고 그 댓가로 거기에 종사자를 대학교수로 만들어 주고.
그러다 보면 우리 대학교육은 그런자들에 의해 망가지고 무너진다.

10.우리의 자식 교육이 무너진다.
우리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불법.탈법.거짓을 해도 눈감고 사과로서 통해지는 사회가 되면 우리 자식들에게 바른 교육을 시킬수 없고 우리에 자식교육은 통째로 무너진다.

참고.: 이 완구가 총리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아무리 찾아 봐도 찾을 수 없네요.
아시는 분은 댓글 주세요.

 

출처 -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육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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