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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렬, 대전시에 날선 대립각 세워

첨복단지 어디로 갔나!...대전시 맹비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0/03/04 [15:27]

선병렬, 대전시에 날선 대립각 세워

첨복단지 어디로 갔나!...대전시 맹비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10/03/04 [15:27]
민주당 대전시당 선병렬 예비후보가 대전시의 잇따른 국책사업 유치 실패와 관련 대전시장과 한나라당을  비난하는 논평을 내고 날선 각을 세웠다.
 
선 예비후보는 논평을 통해 "대전시가 유치하려다 실패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이명박 대통령이 챙겨줘서 대구로 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대전시민들이 엄청난 분노를 느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실도 아니지만, 대규모의 국책사업이 대통령의 고향에 대한 배려차원에서 결정되었다면 대전은 들러리 역할에 불과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동안 대전시의 국책사업 유치 실패에 대해서도 선 예비후보는 "그동안 대전은 자기부상열차, 로봇랜드 등 모든 국책사업 선정에 실패했으며, 중앙정치권에 아무런 말도 못하는 한나라당 소속 ‘들러리시장’에게는 앞으로의 국책사업 선정에서도 이제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고 본다"며 대전시장을 향해 날선 칼날을 세웠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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