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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가 달라 졌어요...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05/19 [23:12]

집회가 달라 졌어요...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19 [23:12]
형식이야 뭐 똑 같아요...
관심있게 보신분들은 느끼셨을 꺼에요...
광우병촛불때 사람들은 아이들 손을 잡고

삼삼오오 광화문으로 시청으로 집결 했어요..
어떤 의무감 같은 것이 있었지 않나 싶어요..

지금이 그래요...
시민들은 가족단위로 모여들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행진을 하고

젊은이들도 많이 보여요..
고려대 민주공학과라는 깃발도 보이고..
건대 깃발도 보입니다..
젊은 동력들의 관심에 짜릿한 전율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정권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는 개인적인 느낌이 듭니다..
행진도중 술먹은 미친개가 박근혜가 무슨죄가 있냐며 소리치기도 하지만..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죄로 머지 않아 사회에서 버려지는

자신을 발견했으면 합니다..

집회를 주최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분노를 통제 할 수 없는 현상이 목도 되고...

이 기류는 우리 사회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자...
이제 힘들 내세요...

이제부터는 적극적 참여가 필요합니다..
민주주의를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민의 정당한 저항은..
정권의 무력만으로는 결코 제압 될 수 없다는 역사적 진리를 위해..
작은 힘들을 모아 보았으면 합니다.


글쓴이 - 하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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