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이후 천안함 침몰관련 서해상에서 대규모 한미 해,공군 연합훈련을 우려한다.천안함 침몰 관련 중,북조선,한국,미국의 합동조사를 받아드려야 한다
연합 뉴스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응해 다음 주 서해에서 대규모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 고위 관계자는 2일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소행으로 드러난 만큼 한.미 양국이 확실한 대북 억지 의지를 과시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면서 "이런 차원에서 대규모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무력시위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해 군산 앞바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위에 참가할 양국 전력은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와 핵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강습상륙함을 비롯한 우리나라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7천600t급)과 1천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 F-15K 전투기 등이 검토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7함대의 핵심 전력인 조지 워싱턴호는 니미츠급 핵추진 항모의 6번함으로 1992년 취역했다. 이 항모는 만재배수량이 10만4천t에 달하며 FA-18 전투기와 조기경보기(E-2C), 헬기 등 90여 대를 탑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국의 저명한 국제전문가 웨인 메드슨의 온라인 저널 5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의 한,미에 의한 자작극이었다.고 보도해 경악을 금치못한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서재정 교수는 27일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칼럼 <충격파 흔적도 없었다 … 천안함의 진실은?>을 기고했다.
더나아가 국제합동조사단의 서류에 사인을 거부했고 영국의 군사전문가도 민국합동조사단의 증거들을 믿을 수 없다는 보도를 했고. 일본의 하토야마총리의 사의는 천안함 조선민주주의인미공화국의 어뢰로 인한 침몰이유로 철군하기로 되었던 후텐마기지를 재사용하게 됨으로서 지지율이 급락 사의를 표명한 것이라고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 미국과 4자 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공히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를 가리자는 요구에 불응하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입장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이러함에도 굳이 서해상에서 이유없이 한반도 전체를 날려 버릴 수 있는 항모전단과 남측 해군, 공군을 동원하여 훈련을 한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군사모험의 발로이다. 이명박 정부와 군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국제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증거도 없이 무력을 앞세워 공갈협박을 하는 것은 폭력배들이나 할 짓인 것이다.
단순히 폭력배들이 하는 짓이라면 인간이하의 조직들만이 당하면 되지만 이 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초토화 시키는 훈련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전면전을 선포한 상태에서 정부의 현 대응은 남,북을 공히 공멸시키려는 위험한 짓이다. 정부는 북조선과 중국측이 제안한 4자 공동조사단을 구성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조사단에서 합리적이고 고도의 과학적 증거들이 나왔을 때 이러한 훈련을 하여도 때는 늦지 않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진정 민족의 공멸을 위한 거짓과 무능으로 한민족의 공멸을 자초할 것인지 궁금하다. 서해안에서 한미공동해상훈련은 중지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아의 화약고 한반도에서 3차 세계대전이 천안함의 불충분한 증거로 인하여 발발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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