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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울고 시민도 울다...서울광장 합동분향소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28일 서울광장 서울시는 전날 6257명이 분향소를 찾은 데 이어 이날 분향소 앞은 정장 차림의 직장인을 비롯해 '소망과 추모의 벽'에는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부디 그곳에선 고통없길" 지난 27일 설치된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출처 - 경향신문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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