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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정홍원 조화 저리 치워"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04/29 [00:59]

▶◀ [영상] "정홍원 조화 저리 치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4/29 [00:59]

하늘도 울고 시민도 울다...서울광장 합동분향소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28일 서울광장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에는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는 전날 6257명이 분향소를 찾은 데 이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추가로 1100여명의 시민들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분향소 앞은 정장 차림의 직장인을 비롯해 
어린 아이를 안고 온 가정주부와 중년여성 등 시민들이 긴 줄을 이뤘다.

 

'소망과 추모의 벽'에는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부디 그곳에선 고통없길" 
"비 맞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아,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 가슴에 묻는다"등의 
글이 적힌 노란 리본이 달렸다.

 

지난 27일 설치된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경기도 안산지역 피해자 합동 영결식이 열릴 때까지 운영된다.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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