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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충청지역선대위원장 전쟁광, 부정부패, 안보무능 한나라당. 전쟁 옹호, 우물안의 개구리 자유선진당으로는 미래없다ba.info/css.html'><

대반전의 역사, 역전의 감동적인 드라마는 시작되었다.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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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의 역사, 역전의 감동적인 드라마는 시작되었다.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5/30 [17:38]

▲ 박병석 대 전, 충청선거대책위원장의  공동기자회견,  젊은이들의  5% 표가 승부를 가를것   ©대.자.보 편집 
30일 민주당 대전시당 선대위는 김원웅 대전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극적인 투표만이 대전, 충청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병석(대전 서 갑) 충청지역선대위원장은 "선거가 이제 3일 남았다. 전국이 시계 제로 상태다"라며 "대전과 충청권이 전국의 최대 격전지가 됐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아직까지 마음의 결정을 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대전·충청의 선택에 눈과 귀를 집중하고 있다"며 '백욕이 불여일표'라는 말을 인용하며 "백번 욕하는 것보다 한번 투표하는 것이 낫다"고 이번 지방선거에 20~30대 유권자가 적극 투표에 나서 줄 것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부정부패, 전쟁광, 안보무능 한나라당과 우물안의 개구리, 전쟁옹호하는 자유선진당에게는 대전·충청을 맡길 수 없음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국민의 소리를 외면하고 눈과 귀를 막은 정부와 한나라당에게 대전과 충청의 4년을 맡길 수 없다"고 각을 세우며 "중앙정치에서 소외된 지역의 소수 정당인 선진당에게 역시 대전과 충청의 4년을 맡길 수 없다"고 한나라당과 선진당에 양비론을 들며 대립각을 세웠다.

 반면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뚜렷한 목표를 가진 정당은 민주당 뿐이다"라며 "오직 민주당 만이 대전·충청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다. 대전·충청에서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은 하나로 뭉쳐 지역발전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이제 대전과 충청 유권자들의 민주당에게 기회를 달라"고 민주당 후보들을 지지해 줄 것을 거듭 호소했다.

 박병석 위원장은 "대반전의 역사" 역전의 감동적인 드라마는 이미 시작 됐다고 말하고 대학생과 3,40대의 역동적인 투표참여 운동으로 역대 투표율중 최고의 투표율이 나올것이라고 예견했다.  

 직전 지방선거와 총선 투표율을 살펴 보면 2006년 5·31지방선거 투표율 51.3%, 2008년 총선 46.1%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됐던 2002년 대선 당시 투표율 70.8%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다.

 2,3,40대의 투표참여가 얼마나 상승하느냐에 따라 범야권단일후보들의 승패가 좌우될 것으로 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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