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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배신과 철새 정치인 김무성 원내대표 정계은퇴 요구

국민을 아랫사람, 쫄병 취급하고 훈련대상으로 아는 김무성, 정몽준대표....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28 [14:07]

'김두관' 배신과 철새 정치인 김무성 원내대표 정계은퇴 요구

국민을 아랫사람, 쫄병 취급하고 훈련대상으로 아는 김무성, 정몽준대표....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5/28 [14:07]
▲ 범야권단일후보 경남도지사 김두관 후보 이달곤 후보와 초박빙의 접전,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다. ©대.자.보 편집 

범야권단일후보 경남도지사 김두관후보는 "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 정몽준 당대표 등 지위에 비하여 국민을 쫄병으로 취급한다고 비난하고 김무성 대표는 박근혜 전대표를 배신하고, "애새끼",  '훈련 잘 시켜라'는 유권자 비하와 경남도민을 협박하는 망언을 했다.고 비난했다.
 
김두관 후보는 국민을 훈계하고 명령하는 아랫사람, 졸병으로 취급하고 주권자를 훈련대상으로 아는 여당과 정치인이 버젓이 활보하는 모습에 경남도민은 분노한다.고 전하고, "여당의 사과와 박근혜 전대표를 배신한 "김무성 대표는 정계은퇴를 요구한다.고 전했다.
 
 
                  ▣ 김두관 "김무성 대표 정계은퇴하라" 논평 전문

여당의 사과와 김무성의 정계은퇴를 요구한다

정몽준, 김무성 등등 이분들의 공통점은 당대표.원내대표직을 맡고 있는 간판들이지만 지위에 비하여 처신이 가볍고 입으로는 사고를 치는 사람들이다.

지난 주초에 여당의 간판인물들이 줄줄이 경남에 내려와서 다급한 마음에 김두관 후보에 대한 온갖 인신비방과 근거가 없는 흑색선전을 해댔다.

또한 김두관에 대한 공격이 통하지 않자 여당은 유권자를 비하하고 협박했다.

김무성 원내대표가 ‘아새끼’, ‘훈련 잘 시켜라’는 유권자 비하와 경남도민을 협박하는 망언을 했다. 신사적으로 진행되던 경남도지사 선거가 정부여당에 의하여 난장판으로 만들어진 시점이지만 반드시 따지고 넘어가야 하겠다.

이달곤 후보가 김두관후보를 비판한 기준으로 보면 이명박 대통령, 정몽준 대표, 김무성 원내대표는 대표적인 철새정치인이다. 이달곤 후보는 위 세 사람에 대하여도 철새딱지를 붙일 생각이 없는지 묻고 싶다. 물론 이달곤후보는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이명박 정부에 모두 줄을 대 출세한 사람으로 양지만을 찾아다녔다.

정몽준 당대표는 무소속, 국민당, 무소속, 국민통합21, 무소속, 한나라당 등 화려한 전력을 가진 인물이다.

통일민주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무소속, 다시 한나라당을 거친 김무성 원내대표는 주군을 배신하고 이명박 대통령에 투항하여 원내대표를 상으로 받은 배신자라는 꼬리표를 단 정치인이다.

김무성 원내대표가 경남 함안에서 유권자를 ‘아새끼’라고 하고, 유권자에게 ‘훈련 잘 시켜라’ 고 하면서 경남도민을 협박한 정치인이 아직도 사퇴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경남도민을 또 한 번 우롱하는 것이다.

국민을 훈계하고 명령하는 아랫사람, 졸병으로 취급하고 주권자를 훈련대상으로 아는 여당과 정치인이 버젓이 활보하는 모습에 경남도민은 분노한다.

여당의 사과와 김무성 원내대표의 정계은퇴가 이루어져야 한다.

경남도민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로서 경남의 자존심을 세울 것이다.

김두관 후보는 도민과 함께 당당하게 임할 것이다.

2010년 5월 26일

기호7번 무소속 경남도지사 후보 김두관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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