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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원 진실사랑을 국방부, 합조단에서 막무가내 고발

이정희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윤덕용, 김 국방장관을 대신해 진실을

대.자.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26 [16:54]

이정희의원 진실사랑을 국방부, 합조단에서 막무가내 고발

이정희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윤덕용, 김 국방장관을 대신해 진실을

대.자.보 편집부 | 입력 : 2010/05/26 [16:54]

▲ 합조단과 국방부에서 불충분한 증거 1번을 가지고 이의를 제기한 이 의원을 고발   © 대.자.보 편집
천안함 국회진상조사특위 위원인 이정희 의원(민주노동당)은 25일 TOD영상 공개를 요구한 자신을 군 당국이 고소한 것과 관련 "조사를 받아야할 사람들이 조사자를 고소했다"며 "공포 분위기로 다수를 침묵하게 하는 것이 군사독재정권의 행태와 같다"고 비판했다.

 이정희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입장을 담은 글을 통해 "검찰에 저를 처벌해달라고 고소한 사람들은 천안함 국회진상조사특위 위원인 저의 조사를 받아야할 군 합참본부의 핵심관계자들"이라며 "조사를 받아야할 사람들이 조사할 사람들을 검찰에 고소한 것이다. 막무가내이고 법도 예의도 관행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고 들었다. 어떤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이 같은 비상식적 집단행동을 취했는지 밝히는 것이 어렵지 않은 이유"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합참 정보분석처 소속 대령 4명과 정보작전처 소속 대령 3명 등 7명이 이정희 의원이 허위사실을 적시해 자신들의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지난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민주노동당에서 밝힌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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