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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없는 교육행정 실현”적임자 강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5/14 [09:33]

“비리 없는 교육행정 실현”적임자 강조

편집부 | 입력 : 2010/05/14 [09:33]
 
김종성 충남교육감선거 후보(60)는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일 충남 16개 시․군을 찾아다니며 각계전투식으로 바닥 표를 다지는 등 강한 체력을 과시하며 발품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14일 당진지역을 찾아“전임 두 분의 연이은 중도하차로 추락한 충남교육의 위상을 살리기 위해 취임이후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며“그 결과 안정과 화합의 바탕 위에서 교단에서는 것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충남교육으로 변화시켰다”고 재임 1년의 소회를 피력했다. 




특히 김 후보는“취임 후 학력증진지원과를 신설하며 조직을 개편하고 학력증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그 결과 지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고등학교 학력향상도가 전국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위업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후보는“지금 충남교육 현장은 확실하게 변화했으며 재임기간인 지난 1년간 충남교육은 안정속에 발전하고 있다”며“학부모, 교육가족, 도민들은 충남교육에 대해 신뢰하고 인정하며 전폭적으로 호응해 주고 있다”고 자평했다.




김 후보는 비리 근절을 위해“깨끗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외부전문가로 감사관급을 영입 하겠다”며“전자입찰제(나라장터시스템)를 통한 공정한 계약시스템을 정착시키는 한편 시설공사와 관련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명예감독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또 그는 인사비리를 척결하기 위해“능력과 실적 중심의 선진 인사행정을 도입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도입 하겠다”며“교육청의 기능 또한 학생과 교원, 학부모를 위한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 할 것”을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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