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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적폐
Edward Lee
(
24
건)
박스형
요약형
"일본 경제보복 실질적 야전사령관은 박영선이었다"
악폐 언론의 '탈일본' 저주에 쐐기 박고 일본을 발라버린 숨은 영웅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똑똑하게 기억할...
2021.04.02 12:32
Edward Lee
"이런 범죄자들을 쳐내는 게 ‘개혁’..사람인 게 부끄럽다"
"특정 목적을 가지고 저주로 일관하는 가짜언론의 혹세무민에 부화뇌동해 물어뜯기 바쁘다" 범죄자에 사기꾼만 들끓는 정치판홧김에 서방질한 자, 결...
2021.03.27 17:54
Edward Lee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박형준, 이명박이란 요괴 밑에서 자란 자답게 사기꾼이다. 그 유전자가 어디 가겠는가?" 사기꾼 전성시대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2021.03.12 13:17
Edward Lee
'대선 지지율 1위 윤석열'..부끄러운 현실은 누구 몫?
"추상같은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때를 실기하면 모두가 불행해진다" 윤석열 지지율이 말하는 것 부끄러운 현실은 누구 몫인가? 윤석열...
2021.03.09 15:03
Edward Lee
박범계∙임은정, 개혁 불씨 살려 시민사회 위로해 주길
"한명숙 사건은 검찰에 의해 기획/조작된 유죄로, 재수사가 아닌 처음부터 진행하는 원점 수사 필요" 미리 쳐진 그물을 뚫고 한가닥 희망을 갖게 해 준...
2021.02.23 17:00
Edward Lee
박범계 장관의 뚝심 있는 인사 기대한다
"향후 검찰 인사로 박범계의 방향을 확실히 보여줌으로써 검찰개혁은 다시 급물살 탈 것으로 전망" 박범계 장관의 뚝심 이성윤∙임은정의 ...
2021.02.20 15:50
Edward Lee
부산은 어떻게 박형준이 1위인가? 도무지 이해불가다
"박형준∙나경원 출마, 시민사회 능멸" 우민을 만드는 여러 방법 중 단연 최고는 돈이다. 악폐 언론들처럼 사실을 비틀고 왜곡, 혹세무민 하...
2021.02.16 13:37
Edward Lee
"판사가 神인가?"..'첫 판사 탄핵' 주도한 이탄희 의원
"판사 탄핵은 개인 한 명을 탄핵하는 것이 아닌 재판받는 국민들을 위한 것" 초유의 현직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를 주도한 이탄희 의원에게...
2021.02.06 17:39
Edward Lee
"선거철에 북풍에 친일까지..'사기성 공약' 김종인"
"역으로 일본이 한다고 해도 절대 반대할 일을 우리가 왜? 국힘당, 완전히 자민당이다"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북풍을 이용하던 자들이 '원전' 카드가...
2021.02.02 13:19
Edward Lee
"도 넘은 최강욱 죽이기..누가 윤석열을 비호하는가?"
"대한민국이 윤석열의 엿판에 불과한 것인가?" 대한민국 검찰은 맞춤형 범죄 기획 제작소다. 맘에 안 들면 바로 킬이다. 이런 검찰의 눈밖에 날까 ...
2021.01.28 18:27
Edward Lee
"역공 두려워 말고 윤석열, 반드시 탄핵해야"
"전장에서는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그런 단호함이 없으면 개혁은 물거품이다" 윤석열, 반드시 탄핵해야역공 두려워 말고 개혁의지 보여라!추미애ͨ...
2021.01.06 15:09
Edward Lee
조선일보·尹 합작 '추미애 아들 재수사.."이낙연, 생사의 중대한 갈림길"
"역사와 시대상을 통찰하고 개혁에 올인한다면, 지금의 비판은 오히려 커다란 원군" 서울 고검이 추미애 아들 군 휴가 의혹을 원점에서 재수사하겠다고...
2021.01.02 16:08
Edward Lee
"시민사회가 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답이다."
성역화된 신성불가침의 ‘검찰’ 정치영역 접수한 사법부, 과연 옳은가? 범죄자 윤석열이 법원의 징계 효력 정지로 업무에 복귀한다. 한 마디로 미친...
2020.12.26 14:54
Edward Lee
"윤석열, 공인된 범죄자..시민이 항상 이긴다. 그것이 역사다"
"특검·공수처 1호 지목 윤석열, 기득권의 상징 같은 자..거악인 기득권을 상대하는 것" "추미애, 헌신을 기억한다' 윤석열이 대통령의 ...
2020.12.19 17:32
Edward Lee
검찰총장 ‘정직’ 2개월..무너진 성역
죽음보다 더한 '주홍글씨' 형벌..생존 아닌 일부러 살려준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윤석열은 개혁의 지렛대 역할을 위해 살려준 케이스다. 해임이 아닌 정직...
2020.12.16 10:08
Edward Lee
"죽여야 산다" 정부여당, 법절차 아닌 정치력 발휘해야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반드시 처단해야 하는 자들이 있다.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 같은 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작금의 우리 사회에서 축출하지 않으면 안 되는...
2020.12.06 03:50
Edward Lee
윤석열 결국 여성에 발릴 것
여성으로 흥해 여성에게 죽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017년 3월 10일,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역사적인 선고다. 내일(2020년 11월 30일...
2020.11.30 13:33
Edward Lee
[시론] 촛불 혁명 배신자 김명수 대법원장의 ‘침묵’
"촛불 시민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시대의 부끄러움을 안다면 당장 사퇴해야 옳다" 촛불 혁명 배신자상등신 김명수 대법원장의 ‘침묵’ "나에...
2020.11.28 11:48
Edward Lee
[칼럼] 세월호 남은 공소시효 4개월..생존자의 외침 외면말라
"마지막 생존자 무기한 단식투쟁 45일째""‘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 결단해야" 세월호 참사는 무고한 시민들을 수장한 박 정권의...
2020.11.24 17:43
Edward Lee
[칼럼] 한 국가의 지도자가 왜 중요한가?
2007년 대통령 선거 때 세상이 참 시끄러웠다. 당시 BBK가 자신의 소유라는 광운대 강연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나는 게임이 끝났다고 여겼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2020.11.09 18:03
Edwar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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