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속보> 김한길이 국민에게 욕을 먹는 이유!!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07/18 [07:00]

18대 대선은 경찰과 검찰의 끊임없는 은폐에도 불구하고 이미 드러난 물증만으로도 박근혜 캠프가 주도한 부정선거임을 알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1야당 대표라는 작자가 국법도 무시하고 국민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은체 선거 결과에 승복을 선언하였고 단지 국정원 개혁만 읍조리고 있다.

 

김한길은 제 1 야당 대표라는 자리가 자기 멋데로 판단하고 결정해도 되는 큰 벼슬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민주주의 나라이자 법치국가이다.

 

선거 과정에서 불법 행위로 벌금 100만원 선고만 받아도 당선 무효로 적용하는 공직 선거법 기준이 있다.

2012년 12월 대선에서 박근혜 캠프가 저지른 불법 행위가 벌금 100만원도 안되 보인단 말인가?

 

국법이 엄연히 있건만 박근혜 캠프의 온갖 불법 행위에도 자기 멋데로 판단해서 선거 결과 승복을 읍조리는 행위는 대한민국 법치주의 근간 자체를 흔드는 행위이다.

 

국법이란 그 나라 국민들에게 정해진 규율이자 규칙이다.

나라에 국법이 있으나 권력 행방에 따라, 또는 돈의 행방에 따라 유무죄가 결정된다면 동물세계의 약육강식이란 무엇이 다른가? 

 

국민에게 국법을 준수하라는 정부가 나서서 국법을 멋데로 훼손한다면 누가 민주주의 사회라고 생각 하겠는가?

아프리카 오지 미개국 또는 북한 독재국가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나라에 국법이 있으나 권력과 돈에 따라 국법이 적용된다면 그 사회는 불만 세력 증가로 인해 결국 혼란에 빠진다.

 

김한길은 대오각성해야 한다.

불법 행위에 대해 화난 민심에 찬물을 끼얹는 만행을 더이상 하지 마라.

 

헌정을 유린한 당사자들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국정조사를 무마 시도하는데도, 김현. 진선미 의원을 사퇴시켜?

날짜 채우기와 구색을 맞추기 위한 국정조사는 왜 하는데??

이딴 국정조사가 필요하냐?

김한길은 왜 중고등학생들까지 부정선거 시국 선언을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냐?

 

 

김현. 진선미. 이회찬. 청정래 같은 의원들의 노력 때문에 그나마 민주당 지지율이 10%대라도 유지하고 있는것이다. 만약 저들마저 염증을 느껴 탈당을 한다면 김한길 민주당 지지율은 5% 미만으로 추락할 것이다.

 

걸핏하면 "민주당 지지자들 기준이 아니라 반대 의견을 가진 국민들 입장부터 챙겨야 한다"고 김한길 지도부는 말하는데, 그나마 민주당 강격파들의 고전분투를 보며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까지 모두 잃고 싶은건가?

 

적당히 타협을 한다고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기한길의 민주당을 지지할까?

꿈깨라 어림없다

 

지금 박근혜만큼 김한길을 욕하는 사람은 새누리당이 아닌 민주당 지지자들임을 망각하지 말라.




                                                                          논객 : 닥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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