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정치)품앗이(사회)살림(경제)희망삶터겨례배다리언론의 다중인격놀이이바구English news
전체기사보기 커뮤니티  
편집  2014.04.19 [10:09]
자유게시판
회원게시판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품앗이(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정원 부정선거 공소시효 3개월도 안남아 ...
민주당은 국정원건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그 시한을 정하라!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3/04/01 [05:59]
 ‘국정원 대선 개입’ 수사시한 6월19일 (한겨레신문)
 
박주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은 “공직선거법의 공소시효를 넘긴다면 이번 사건의 핵심인 국정원의 대선 개입 여부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받지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은 검찰조사 이후 국정조사 하겠다고 새누리와 합의를 본 상태 만약 검.경이 이런 저런 이유로 늦장수사를 한다면 국정원건은 물건너갑니다.
 
이젠 당사자인 민주당이 적극적인 액션을 취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농성이고 기자회견이고 당력을 총 동원해 실체를 빨리 규명하도록 해야죠. 그런데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논평만 하다가 6월 19일을 넘기지나 않을지...
 
사법적 판단을 받지 못한다는 말은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수 없다는 뜻입니다.
 
                                                                                      논객 - 삶의의미-
 

<민주당은 국정원건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그 시한을 정하라!>

그저 정치적 쟁점사안으로 축소되고 질질끌다가 5년전 정호용특검처럼 꼬리곰탕에 밥한그릇 말아먹고 면죄부를 주고 소멸된다는 말이다. 명백한 범죄를 저지른 전과 14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난 뒤 대한민국에 벌어진 한반도 위기상황과 재앙을 돌아 보라!!!
 
불법 부정선거로 탄생한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
이명박근혜로 이어지는 불법과 부정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특권을 가진 자들의 발호...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 죄를 짓고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파렴치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그 불법과 부정을 가리기 위해 이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일지 알수가 없다. 국회의원이었던 장준하 선생님을 백주대낮에 해머로 내리쳐 죽이고,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을 고문하고 투옥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만들고, 살려달라고 절규하는 사람을 불에 태워 죽이고, 일자리 지키고 싶다고 애원하는 사람들에게 테이져건을 쏘고 몽둥이 질을 해 대는 세상을 막을 수 없다. 
 
민주당은 이러한 비극적인 사태를 막기 위해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에 대하여 즉각 검찰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것을 언제까지 결론을 내 줄 것을 요구하여야 한다.
 
만일 이것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장외로 나아가 사즉생의 각오로 국민들과 힘을 합해 죽어가고 있는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하여 대국민 서명운동, 하야 촉구 등 즉각 행동에 나서겠다고 예고하여야 한다.  
 
아 ~ 시간이 별로 없다... 
 
                                                                          - 서울의 소리 -




관련기사
박근혜 정부의 '재정절벽' 운운은 나라빚으로 사익을 취하려는 계획이다!
백주 대낮에 살해당한 민족 지도자 장준하,
사과를 대독시키는 GH, 민심을 이렇게 읽지 못하는지…
[오늘의 아고라] KBS는 공영방송이 아닙니다...청와대의 입 입니다...
B-2, B-52, 핵잠수함 샤이엔, 방어용이라고 하지만..
장준하선생 만장 행렬속에 숨겨져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
인터넷 인기 풍수지리가, 고 장준하 선생 묘지 풍수는?
장준하선생 겨레장 '박근혜,새누리는 달랑 화환하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3/04/01 [05:59]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947-2 대표전화:02-2699-1219,010-6801-5900 이메일: b1ea12@hanmail.net
편집인 백은종 l 등록번호 서울 아 01006 ||사업자 번호 102-01-06078
Copyright ⓒ 2009 서울의소리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