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노무현]vs[박근혜,이명박] '경제성적 비교표'

서민경제 파탄낸 무능,부패 이명박근혜정권이...반성은 커녕 남탓이나 하다니!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11/28 [03:01]

27일 대통령 선거 유세전이 시작되자 마자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가 "노무현정부에서 서민을 위했던 정책이 하나라도 기억나는 것이 없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비정규직이 양산됐다"는 등 이명박근혜 정부 잘못을 사전에 감추려는 듯 국민기만성 언동을 쏟아냈다.
 
이는 이명박,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이 경제 파탄을 저질러 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그 잘못을 노무현정부 공격으로 상쇄하려고 술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라는 여론이 높다. 
 
우리 서민들이 지난 5년 이명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을 돌이켜 보면 행복한 적이 있었나, 편안했던 적이 있었나, 생각을 해보면 정말 악몽같았다. 
 

이명박의 747 공약은 세계 7대 경제대국, 국민소득 4만불, 연평균 7% 성장이었지만 실현된 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시중에는 747 공약을 '칠 수 있는 사기는 다 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서민경제가 무너지는 동안 박근혜와 새누리당,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은 어디에 있었느냐? 이상득, 최시중은 온갖 비리로 감옥에 갔고,  4대강 삽질, 사찰공화국, 언론탄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부정과 부패가 나타났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명을 바꾸고, 당색을 새빨강으로 바꾸는 등 외형을 바꿨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그 나물에 그밥'으로 사람도 정책도 이명박과 똑 같이 달라지지 않았다

박근혜 후보가 경제 민주화를 목이 쉬도록 외치고, 서민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겠다고 굳게 약속한지가 한달도 안돼는 사이 뒷 구멍으로 새누리당은 세종시 특별법 반대. 최저임금 인상 반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유통법 개정안 반대로 법안 통과를 무산 시켰다.  
 

지난 13일 박근혜 후보가 세종시 방문때 `세종시를 발전시키는데 저의 모든 힘을 쏟겠다'하더니, 21일 세종시특별법이 박근혜의 새누리당 반대로 국회 행안위 통과를 못했다.
 
17일에는 노동자대회에 참석해 '최저임금 인상을 말하더니 새누리당 반대로 최저임금인상안 국회통과도 무산됐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국회가 지난 22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유통법 개정안을 법사위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나 법안 처리에 대해 새누리당의 재벌유통업체 옹호로 통과되지 못해 박근혜의 경제민주화 공약이 거짓임이 드러났다.
 
이명박이 2007년 대선 공약을 통해 2010년 신공항에 착수해서 2017년 완공을 약속했는데 지금어떻게 돌아가고 있느냐? 이것을 같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공약이라고 또 만지작 거리고 있다. 

이명박근혜를 아시나요?   이명박이 약속'하고 '박근혜가 보장한' 국민고통 정권     © 서울의소리

유권자 공모씨는 "이번 대선은 문재인 후보와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 후보와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이명박 정권의 5년 연장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게 대 다수 우리 국민의 입장이다."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캐치프레이즈가 100%로 대한민국이라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박 후보는 1% 특권.기득권층의 귀족후보일 뿐임을 우리 서민은 알아 차려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한 네티즌은 "이제 우리 유권자들이 달라져야 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우리 정치가 달라진다. 국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꼭!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 모두가 깨어 있어야 한다. 민생을 파탄낸 부패한 이명박 정권을 12월19일 대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문재인,노무현' vs '박근혜,이명박' 경제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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