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명박, 박근혜 집단은 한미FTA 발효를 중단해야 한다.
한미FTA는 폐기가 정답이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2/02/26 [01:12]
25일 청계광장은 봄 기운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엄동설한의 날씨였다 3,000명이 넘는 많은 시민과 사회원로들, 야당정치인, 자영업자, 농민들, 노동자, 학생, 어린이 모두가 끝까지 자리 지키며 한미FTA 발효반대 집회를 함께 하였다. 

지난 4년간 이명박의 만행이 단 하루도 멈춘날이 없다, 아주 끔직한 나날들이었다. 정권말기에는 미국에게 경제까지 팔아먹고 있다, 국민과 자자손손 후대까지 씻을 수 없는 짐을 지우려 3월15일에 한미FTA 발효 선포를 하였다. 
 
이명박, 박근혜 집단은 한미FTA 발효를 중단해야 한다. 과거 남미 15개국은 그들이 요구한 미국의 농업보조금 축소를 거부당하자 단칼에 FTA 협정을 폐기 선언해 버렸다.  이외에도 미국과 FTA를 협상하다가 파기한 사례는 부지기수이다. 스위스, 태국, 카타르 등을 예로 들 필요도 없다.

애국심도 역사관도, 동포애도 없는 매국노들이 또 다시 국민의 경제주권을 팔아서 탐욕에 물든 돼지들의 배를 채우려고 하고있다. 불과 십수년전에 IMF로 인하여 850만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만들어 놓고, 그도 모자라 한미 FTA, 한중FTA 로 나라 전체를 비정규직화 시키려 한다.
 
그리고 중국과 FTA를 체결한다면 우리의 농민들을 무슨 수로 지켜 낼 수 있을까?
 
탐욕을 합리화하는 신자유주의의 더러운 앞잡이인 한미FTA는 폐기만이 답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구글+ 구글+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2/02/26 [01:1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