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하라! 총선넷 발족식 및 사이트 오픈.총선넷'의 '철저한 검증은 정체성이 모호한 박쥐같은 후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심판하라! 총선넷'이 2월 9일 오전 10시30분 프레스 센터에서 발족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 단체는(가칭)2012총선 유권자 네트워크 공식 사이트 리멤버 뎁(http://rememberthem.kr/)을 오픈하고, 개편 중이다.
총선넷 사이트는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기억, 심판, 그리고 약속을 모토로 총선 후보들의 정체성을 검증하여 유권자들에게 바로 알리는 역활을 해 나아갈 것으로 알려 젔다. 현제 사이트에는 "RememberThem.kr에 게재된 정보는 (가칭)2012총선유권자네트워크가 제공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개편을 완성해 오는 4.11 총선을 위한 본격적인 온라인 선거운동 사이트로 출발하겠습니다. 개편 때까지 (가칭)2012총선유권자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이 게시판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문이 적혀있다. 민주통합당 공천심사 위원위에서도 심사기준에 정체성을 중시한다고 알려저 있어 '심판하라 총선넷'의 철저한 검증은 정체성이 모호한 박쥐같은 후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될것이다. 현제 자료는 아래와 같이 대부분 한미FTA 협상파들의 뉴스가 올려저 있다. 이해영 근 6년을 끌어온 한·미 자유무역협정(F... 한미FTA협상 절충안에 서명한 민주당 의... 김성곤 한-미 FTA 협정이 발효되는 즉시, I... 강기정(姜琪正) 김동철(金東喆) 광주 현역의원 중 '강기정ㆍ김동철' 재산... 이상돈 이명박 BBK와 4대강은 그것이 ‘거짓말’이며,...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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