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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가 박살낸 IT, 내가 살린다 - '덕양을 문용식'예비후보
촛불정국 때 아프리카 방송의 맹 활약을 이유로 옥고를 치루었다.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2/02/07 [13:07]

나우누리, 나우콤등 IT신화의 주인공 문용식

▲ 민주통합당 문용식 인터넷소통 위원장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모바일투표 도입으로 공청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문용식 "한나라, 쇄신한다면서 모바일 투표도 도입 안 하나?"   








▲     © 서울의소리


나우누리, 나우콤등 IT신화의 주인공 문용식

(전) 민주당 인터넷소통위원장 / (전) 나우콤 대표이사 / (현) 민주통합당 선관위 디도스 테러 진상조사 위원 / (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뉴미디어 본부장 / (전) 한반도재단(이사장 김근태) 사무총장

'나꼼수' 방송을 위해 서버지원 / 아프리카 TV 서비스로 촛불집회 생중계 / 신세계 부회장과 중소상인 문제로 트위터 설전 / 선관위 디도스 테러 배후 의혹 제기 / 정당 사상 최초 모바일 투표 개발

그는 IT성장동력을 교육에 방점을 두고 덕약의 공교육의 혁신교육이 정착되는 것에 역점을 두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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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07 [13:07]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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