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의 얼굴의 변화 © 디시인사이드 | |
10.26 디도스 부정선거를 '술김 단독범행'이라고 발표했던 경찰이 이번에는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의 1억 맛사지 사건에 대해 '사실 무근'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관계자는 "관련자 조사를 통해 나 전 후보가 지난해 해당 병원을 10차례 찾아 자신과 딸의 피부관리 비용으로 550만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고 연회비가 1억원에 달하는 회원권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경찰측 발표에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나경원 전 후보가 본인 스스로 40회이상 다녔음을 밝혔는데 경찰은 10차례라고 밝힌 부분과 비용 부분에 집중되었다.
| ▲ 트위터 상의 반응 "경찰은 시위인원이랑 비용 다 축소경향이 있나" 비꼬는 글이 다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