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퇴임 후 법적책임 논의 장면 포착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12/11 [14:13]
이명박 정권 4대강 삽질에 말도 안되는 정당성을 "공급"하던
수자원학회 회원들이 이명박 퇴임 후 자신들의 법적책임 문제를
논의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대강 찬성에 앞장섰던 자들이 떨고 있다.     © 서울의소리

트위터 아이디 인생76(enehsqks) 은 트윗에 증거 사진을 올리고,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무한 알티를 요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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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어린이 11/12/11 [14:44]
자신의 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부한다... 수정 삭제
ggg 11/12/11 [22:46]
예언이다............남북이 대화해야 강해진다.........남북이 고향이웃같이 사이좋게 지낸다..........중국 일본 통일방해한다............최고의 공격은 방어다........... 수정 삭제
111 11/12/12 [04:09]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90 검색은 해보고 기사를 쓰는게.. 수정 삭제
이웃사람 11/12/15 [15:35]
그들이 떨고 있다 수정 삭제
민주어린이 11/12/16 [12:21]
많이 퍼트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잊혀진 속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편집장님의 언론관을 지지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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