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독도 지킴이 김기종씨 구속 기소.

독도지킴이! 김기종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 이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0/07/24 [13:01]

 

사건 경위를 차분하게 설명하며 자신의 행동이 왜곡되어 전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서울구치소 면회실  김기종씨 사진)   

독도지킴이!
김기종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 이다.

검찰은 7월 22일 일본대사에게 돌맹이를 던진 김기종씨를 구속 기소 하였다.

 

연행 후 곧 풀려날 것이라던 경찰의 말과 달리 이명박 정권은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김기종씨를 구속 기소하고 말았다.
 
며칠전 일본대사에게 시멘트 부스러기를 던졌다고 서울구치소에 구속된 김기종님 면회를 다녀왔다.~
 
찾아오는 분이 없으신것 같고,
단절된 공간에 갑지기 가두어저서 인지 조금
안정감을 갖지 못한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다.
 
김기종씨가 분노하게 된 진실은...
동북아평화하자던 일본대사의 발언 속내....
남,북 관계의 이간질을 통한 남한에서의 일본장악력을 높히기 위한
일본놈들의 간계가 더욱 분노스러웠던 것이다.

김기종씨는 독도관련 항의와 질의를 일본 대사에게 수십번을 하였으나 ,
답변 하나 없는 일대사관의 행정적 불성실과 무시하는 태도에 대한
항의와 독도 자국영토 표기에 대한 분노로 인한 우발적인 행동이었다고
차분하게 설명 하였다.
 
또 한가지 알려지지 않은 것은
삼성이 주최한 동북아 평화를 주제로 한 학자 중심이던 세미나에
일본대사가 이례적으로 참석해 발언하였다,
 
발언 내용도 동북아 평화를 위해 한국과 일본이 협력.주도하자는 내용이었고,
그 이면의 팩트는 북을 배재한 일본과 한국의 관계의질을 높히는 것이었다.
 
결국 남힌에 대한 일본의 장악력을 더욱 높히고,
북을 고립시키며 남북공조를 배제한 채 남한을 일본화한 정치경제 권력으로
동북아에 데뷔시키겠다는 속내가 보이는 발언으로 밖에 이해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일본대사의 그러한 발언이 많은 이들을 공분하게 하였고,
김기종씨는 이 발언에 대한 항의 질문을 하던 중
발언 중간에 저지를 당하였다,
 
이에 그간의 울분과 분노로
평소 주머니에 간직하고 다니던,
동도, 서도를 상징하는 독도 시멘트 모형을 우발적으로 집어던졌다고
당시 정황을 설명 하였다다.
 
단순히 독도문제만이 아니라,
남,북 관계의 이간질을 통한 남한에서의 일본장악력을 높히기 위한
일본의 간계가 더욱 분노 스러웠다고 토로 하였다. 
 
독도 지킴이 김기종씨가 하루 빨리 석방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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