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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47년 개천절 기념식 평양 단군릉 모습 대공개

단군으로 부터 5천년 이어져온 '남북은 한민족'

정찬희 기자 | 기사입력 2014/10/09 [11:07]

단기4347년 개천절 기념식 평양 단군릉 모습 대공개

단군으로 부터 5천년 이어져온 '남북은 한민족'

정찬희 기자 | 입력 : 2014/10/09 [11:07]

 

지난 단기 4347년(서력 2014년)10월 3일 개천절 행사는 南 광화문, 北 평양 단군릉에서 거행된 남북 공동행사였다. 주관은 한민족운동단체연합(한단연)으로 서울시,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 단기 4347년(2014년) 광화문 개천절 기념행사 현장 모습     © 서초구 김안숙 의원제공

 

南 광화문 개천절 기념식 기사

http://amn.kr/sub_read.html?uid=16471&section=&section2=

 

이 날 남측 광화문에서 뿐 아니라 우리 한민족의 갈라진 절반인 북에서도 우리민족의 뿌리인 단군이 연 한반도의 시작을 가슴 뜨겁게 기념하며 통일을 기원했다. 평양 단군릉에서 열린 기념식 장면을 주관단체중 하나인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윤승길 사무총장)의 허락하에 특별히 게재한다.

 

평양 단군릉에서 거행된 북측 행사명은 '단기4347년(2014)개천절민족공동행사평양 단군릉 천제봉행'으로 하단의 사진들은 단군릉 천제봉행 현장 사진들이다.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  단기 4347년(2014년) 북 개천절 단군봉행 행사 현장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단기 4347년 개천절 남북공동 행사의 주관단체인 한단연,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등은 "조 단군 이래 반만년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갖고 살아 온 우리 민족은 가까운 장래에 반드시 한반도 냉전을 종식시키고 평화통일을 이루어 내야 한다" 며 

 

"통일국가 건설을 위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과 원칙을 존중하면서 관과 민이 힘을 합쳐서 남과 북의 화해와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 부디 단기4347년 개천절민족공동행사가 평화통일과 민족부흥의 길에 전환점이 되기를 기원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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