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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국민들 두주먹을 불끈 쥐다."못살겠다 갈아보자!"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14/10/06 [22:58]

10월 국민들 두주먹을 불끈 쥐다."못살겠다 갈아보자!"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0/06 [22:58]

이제 10월입니다.

10월은 변화의 계절입니다.

혹자는 투쟁의 불길이 솟는 달이라고 합니다.

기다려보십시요!


대학생들이 먼저 변할겁니다.

노동자가 먼저 변할겁니다.

지식인이 먼저 변할겁니다.

소상공인이 먼저 변할겁니다.

핍박받는 가난한자들이 먼저 깨닫게 될겁니다.

도저히 못본체 하고 넘어가기에는 이사회가 너무나 썩었습니다.

 

세월호에 탄 사람들은 다름아닌 미래의 희망인 미성년자들입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여물지 않은 미완의 대기인 미성년자를 몰살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세월호에 갇혀 일찍 삶을 마감한 자식을 둔 어머니와 아버지는 무슨 희망이 있을 것이고 무슨 삶의 희노애락이 있겠습니까? 진상규명은 이루워 져야 합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조사위원회에서 미성년자들을 생체수장한 장본인들을 밝혀내야 합니다. 

 

유가족, 미래의 희망이자 꿈이었던 피붙이 자식을 잃은 그 슬픔 평생을 가도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세월호 유가족분들은 정말 이사회가 안아주어야 할 분들입니다. 우리모두 그런 처지가 될수 있기에,

 

이미 오래전에 인간말살 유신시대,군부독재에 악용하던 반공을 앞세우고 종북몰이로 정권에 반대하는 자는 정권의 하수인인 방송과 언론을 이용하여 아주 극심하게 왜곡과 도색으로 이세상을 민주주의라는 그이름조차 파괴하려는 행위들이 눈에 띄게 증가합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단지 정권유지의 기본수단으로 이용해먹는 잔인한 너무나도 잔인한 행태 아닙니까? 북한의 실정을 알고 있습니다. 인권은 후퇴하고 경제는 낙후되어 있다고,.. 

 

그런데 박정권을 비난한다하여 종북으로 내모려는 가장 비인도적이고 야만적인 짓은 하지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친일이란 단어 불과 7년전까진 입에도 담을수 없는 소리였습니다.

과거 일본식민지하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설움속에 살았습니까? 일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든 경제권을 박탈하여 이땅의 모든 소유권한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일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불령선인이라 하여 너무나도 잔인하게 작두로 목을 자르고 손발을 잘랐습니다. 일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산주의자로 매도하여 감옥에 보내고 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쓰는 말과 글조차 다 빼앗겼습니다. 젊은 청년들은 전장과 광산에 강제로 끌려갔습니다. 젊은 처녀들은 전장에 일본군의 성노예로 너무나 많은 고통을 당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친일이란 단어 사용하기도 힘든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친일군인의 후손이 나라를 대표하고 일본천황에게 비행기를 헌납한 친일파의 아들이 여당을 대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까? 적어도 민족의 자존심이 남아 있다면  민족의 혼은 살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선거가 컴퓨터에 의해 조작되는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컴퓨터로 투표용지가 나온다는 것은 비밀투표에 위배되는 것입니다.투표함을 이동하는 것은 투표함의 부실,바꿔치기가 벌어지는 최악의 행위입니다.전자개표기라는 컴퓨터 조종 기계로 표를 임의대로 분류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개표집계를 비밀리에 중앙에서 일괄처리하는 그런 나라가 어딨습니까?

 

중앙선관위원장은 대통령선거의 부정백서를 갈갈이 찢어버린 사람을 대통령이 임명하여 정권의 시녀가 되게하는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지상파,종편 방송들은 천편일률적으로 정권의 종이 되어 정권에 유리한 개표방송만을  앵무새처럼 지저귑니다.정정당당한 선거라고 할만한 단 한가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선거법,특히 투개표관련법은 모두다 바꿔야 합니다.

사전투표제는 매표행위의 근간이 되고 부정의 원인을 제공하는 최악의 제도입니다. 사전투표제는  없어져야 할 기본입니다.선진국에서는 투표함을 이동하지 않습니다.투표한 동일장소에서 투표함을 열어서 반드시 손으로 투표용지를 세어보는 수개표를 합니다. 개표집계 또한 공개된 곳에서 공개적으로 합니다.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반드시 반드시!  민주사회에서 너무나 중차대한 일이기도 합니다. 

 

국민들이 한탕주의에 얼마나 극심하게 빠져있는지 주식 한탕주의,부동산 한탕주의가 만연합니다. 개탄할 지경입니다. 도박산업(경마,경정,경륜,토:토)에 중독이 되어 처자식은 물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도 전혀 무신경한 도박중독자는 이사회의 사회문제로 깊숙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찌 국가가 도박중독에 빠져서 국가가 무얼하는지도 관심 갖지말라하며 카:지노사업을 앞장서서 부추끼는 그런 괴상한 나라가 어딨습니까?

 

어찌 국가 가계부채로 허덕이는 중산층 서민을 보고도, 강남 일부 값비싼 아파트 주민들에게 대출규제를 풀어  부동산 투기조작을 공작수준으로 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국민들이 약탈경제 도박과 한탕주의에 빠져 저급한 돈의 노예가 되라는 겁니까? 저급한 자본의 노예가 되는게 정책입니까?

 

담배를 주로 피는 가난한 서민층들에게 무려 200% 가격인상, 가난하고 헐벗은 민중들에게 세금전가를 행하는 이렇게 악랄한 기득권세력들이 어딨습니까? 서민과 중산층들에게 주민세,자동차세도 인상한다는  그 지옥같은 세금강탈, 반면에 가진자 기득권들에게는 각종 세제혜택을 주어서 기득권들의 배만 왕창 불려주는 그런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의료가 무슨 장사치의 수단입니까?

의료법인이 호텔,약품,서비스 장사를 하게 만들다니요? 의료비용이 장사치들의 농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뛴다면 가난한 중산층서민은 아파도 병원의 의료혜택조차도 받을수 없게 됩니다.

 

전기,가스,철도,상하수도 등 국가 공공재를 사유화내지 민영화하려는 이 간악한 정부는 도대체 국민의 간과 국민의 뼈마저도 갉아먹을 악질중의 악질 정부입니다. 어찌 국민을 적으로 생각하는 온갖 정책들만 쏟아내고 있는지 아아 하늘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것입니까? 

 

오늘보다는 내일 더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합니다.

투쟁심과 용기를 가집시다!!!! 

시민들이 각성하고 깨어있다면 저절로 모든 난항은 해결되어 질것입니다.

 

글쓴이 -  겸허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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