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근 문체부장관 후보가 삭제한 트윗을 공개합니다

아직 모든 트윗을 찾아낸 것은 아닙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6/24 [00:43]

정성근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는 그동안 야권을 공격하는

무수히 많은 트윗들을 올려왔지만 대부분의 트윗을 삭제 했습니다.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굳이 지울 필요가 있었을까요?
자신이 장관이 되는 데 지장이 될까봐 삭제한 것은 아닐까요?

그런데 정성근 후보는 트위터의 속성을 잘 몰랐나 봅니다.

트위터는 자신이 트윗을 삭제했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가 삭제한 트윗들이 어떤 내용인지 공개하겠습니다.



현재 그의 트위터 계정에 남아있는 트윗의 개수는 '282개'입니다.

그런데 twtkr에 기록되어 있는 그의 트윗개수는 '498개' 입니다.

즉, 최소한 216개의 트윗이 삭제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트윗의 경우 삭제를 하더라도 그 흔적이 여기저기 남게 됩니다.


1차적으로 '구글'에 흔적이 남고,

2차적으로 '다음 트위터 검색'에 흔적이 남고,

3차적으로 '인용알티(구알티)'에 흔적이 남습니다.


저도 아직 모든 트윗들을 찾아내지는 못했습니다만

현재까지 찾아낸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아래 트윗들은 아직 삭제되지 않고 남아있는 트윗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아직 모든 트윗을 찾아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더이상의 추적은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이 자료 찾고 정리하는 데만 이틀 밤을 샜습니다.
저도 더이상은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네요.

나머지 미비한 부분들은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기자님들과

청문회를 준비하시는 야당 의원님들께 맡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출처-자로의 꿈

네티즌 수사대 '자로'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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