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학생 연행전 '가만히 있지 말자' 눈물의 호소

'내가 뭘 잘못했어!' 통곡하다 연행된 '양심의 눈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19 [15:37]

17일 저녁 광화문 광장에서 연행되전


합법적 침묵  추모 행진을 막는 경찰과 대치하며


'가만히 있으라' 제안자 용혜인 학생이


눈물의 절규로 '가만히 있지 말자'고 호소하였다.
▲  용혜인 학생 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환하게 웃는다.





17일 광화문 광장 양심의 눈물과 18일 청와대 박근혜의 눈물이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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