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작? 리얼미터, MBN 박근혜 여론조사

표본추출이 2~30대는 344명, 5~60대는1823명으로 5.5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4/22 [07:42]
세월호 참사 비극속에서도 박근혜,새누리당 지지율 상승이라는 MBN이 의뢰하고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조사한 여론조사 발표가 미심쩍어 여론조사 응답률을 보니 유선전화 26,535명이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하고 1756명만 응답했고, 무선전화 13,546명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로  755명만 응답해 응답율이 달랑 5,9%였다.

또 응답자는 2~30대는 344명, 5~60대는1823명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지지층이 많은 50대 이상이 5.5배로 가중치를 부여 했다고 하나 여론조사라고 발표 할 수도 없는 충격적인 조작성 조사로 드러났다.

▲     ⓒ  중앙 선관위 


리얼미터가 조사한 여론조사 응답률을 보면 유선전화 26,535명이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 1756명만 응답, 무선전화 13,546명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로  755명만 응답해 응답률 5,9%로 나타났다.

▲     ⓒ  중앙 선관위 


또 리얼미터 여론조사 응답률 연령별대를 보면  2~30대는 344명, 5~60대는1823명으로 50대 이상이 5.5배로 박근헤, 새누리당 지지가 높은 50대 이상이 2~30대보다 5배가 넘어 엉터리 조작성 여론조사 임을 알수 있다.

▲     ⓒ  중앙 선관위


세월호 침몰에 선사 및 박근혜 정부의 무능 대처로 300여명의 어린학생 등이 수장되어 온 국민이 슬픔과 분노에 휩싸이고 있는데도 리얼미터의 조작성 여론조사로 박근혜, 새누리당 띄우기 행위는 국민의 지탄은 면하지 못할 것이다.

이에대해 네티즌 에스프레소는 "세월호 참사 후 박근혜와 새누리당 지지율이 되려 상승했다는 기사를 보고, 일찍부터 여론조사 못믿겠다 했었지만 막상 도표를 보니 더 어이가 없다"며 "세월호 사건으로 국민들 전체 공황속인데도 이게 뭔짓이냐"고 비난했다.

서울시민 신 모씨도 "이렇한 엉터리 조작성 여론조사가 전체 국민의 여론인양 발표한 것에 대해 리얼미터와 MBN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앞으로는 진실한 여론조사 결과만을 발표 하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촉구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fob 14/04/24 [00:03]
오차보정방법에 지역/성별/연령별 가중치부여했다고 나오는데 그럼 50대 1000명대 20대 100명이라고 연령별 가중치부여했으니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수정 삭제
지나가다 14/04/24 [00:40]
미친개들은 몽둥이로 때려 잡아야 한다 수정 삭제
서울의 소리 14/04/24 [11:32]
사람마다 각각 생각이 다른데 10명 조사를 10제곱해서 100명의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여론이 아니지요 수정 삭제
태민윤회 14/04/26 [14:01]
죄다(all) 조작 ^^ 지애비 때 부터 조작 했다이 수정 삭제
신정동장 14/04/29 [22:10]
예전 나꼼수 즐겨들을때 김어준 총수가 즐겨 인용했던 회사입니다. 근거없이 비난하지 마세요. 수정 삭제
ddd 14/04/29 [23:28]
언넝 새 정부가 설립되야됩니다. 이번 세월호로 10개의 중대한 사건이 묻혔습니다. 이렇게 언론을 통제하여 지들이 이익보는 짓을 그만좀 했으면 좋겠네요 수정 삭제
야크 14/04/30 [12:47]
어떠한 방법을 사용했던 하필이면 이시국에 꼭 이런 결과를 발표해야만 했을 정도로 다급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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